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쳐가시는 천만고생의 자욱이 있어 이 땅에는 인민의 재부, 인민사랑의 금방석들이 수없이 늘어나고있으며 내 조국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
2018-09-21
령도자는 청년들을 굳게 믿고 청년들은 령도자만을 받들고 따르는 이 혼연일체의 숭고한 화폭은 정녕 절세위인을 모신 우리 공화국에서만 볼수 있는 참모습이다.​
2018-09-20
령도자는 인민을 절대적으로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한없이 신뢰하며 따르는 이 혼연일체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2018-09-19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을 지니고계신다.
2018-09-18
하기에 세인들은 한결같이 《조선반도의 현 정세를 누가 주도하는가?》라는 물음앞에 스스럼없이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이시라고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어 칭송하는것 아니겠는가.
2018-09-16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도서관은​ 나라의 의학과학기술인재양성에 그처럼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이 그대로 억년 드놀지 않는 주추가 되여 훌륭히 일떠선 도서관이다.​
2018-09-16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겨레에게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하루빨리 안겨주시기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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