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5
김일성주석님께서 내리신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결전령은 그대로 필승령이였습니다. 백두산총대부대는 필승의 신심넘쳐 용기백배해 조국으로 진격하며 강도 일제를 삼대베듯 하였고 전민항쟁의 불화산들이 삼천리 방방곡곡에서 거세차게 타올라 우리 민족은 마침내 침략자 일제를 타승하고 그처럼 고대하던 독립의 새봄을 맞이하였습니다.
세기에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신 강철의 령장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한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21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할것이다.
2017-04-25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라는 철리는 절대불변이며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길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 조국통일위업의 최후승리가 있다.
2017-04-25
2017-04-25
반일인민유격대는 주체21(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의 토기점골등판에서 창건되였으며 당시 여기에는 조선혁명군 대원들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원들을 핵심으로 선진적인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이 망라되였다.
군인들과 찍으신 마지막사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영원한 주체의 태양으로 오늘도 우리 군인들과 함께 계시며 백두산혁명강군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다.
2017-04-25
백전백승의 전법과 전략전술을 창조하시여
혁명군대의 전략전술적우세를 담보하는것은 전법이며 우월한 전법을 가지는 여기에 혁명군대가 백전백승하는 또 하나의 담보가 있다.
2017-04-25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선군혁명위업의 개척자, 령도자이시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총대중시사상과 군사선행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시고 조선인민군을 당의 혁명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일당백의 정규적혁명무력으로 건설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강성번영을 담보하는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최대의 업적이다.
2017-04-25
2017-04-25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제국주의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는 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군대의 력사는 세계의 군건설사에 전례없다.
2017-04-25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주체전법을 창조하신 군사의 영재이시다.
2017-04-24
총대가 약했던탓에 일제에게 통채로 국권을 빼앗기고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영세들만이 아닌 후세들의 가슴속에 무적의 조선군대, 우리 군대를 가진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쳐납니다.
2017-04-24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학생들에게 제국주의자들이 벌린 침략을 위한 《해방전쟁》의 본질을 까밝히시였다.
온 세계가 머리숙이다
1980년대에 진행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외국방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권위를 지니시고 최대의 존경을 받고계시는 수령님의 위인상에 온 세계가 다시금 머리를 숙이게 한 잊을수 없는 력사적순간이였다.
2017-04-23
항일의 옛 전장을 밟으시며
항일의 옛 전장을 밟으시며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교시는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항일의 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일제의 100만대군을 무찔러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새겨주고있다.
2017-04-23
기적의 나라, 인민의 나라 (2)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사회주의조선은 만복이 꽃펴나는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화원이라고 격찬하고있다.
2017-04-22
끊임없는 전선시찰의 길에서
섬멸적인 반타격으로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아야 한다, 바로 이것이 백두령장의 단호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2017-04-22
기적의 나라, 인민의 나라 (1)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세기를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목격한 외국의 벗들은 사회주의조선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기적의 나라라고 격찬하고있다.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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