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른 주먹타격과 발차기로 《아버지》를 보기좋게 쓰러뜨리고 탄성을 올리는 아들애와 이전의 점잖던 모습은 다 어디로 갔는지 덧옷까지 벗어놓으며 다시 해보자고 벼르는 아버지... 2017-12-18
사회주의제도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선창자들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공화국의 장애자들과 인간의 존엄이 깡그리 말살된 남조선사회에서 초보적인 인권보장을 위해 삼륜차를 타고 거리에 떨쳐나선 남조선의 장애자들.​ 2017-12-18
머지않아 우리 인민들은 국제축구경기무대에서 평양국제축구학교 졸업생들이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고 우승의 시상대우에 높이 오르는 미덥고 자랑스러운 모습들을 보게 될것이다. 2017-12-18
오늘도 대중적인 체육문화기지로 훌륭히 일떠선 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며 인민들의 체력증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2017-12-18
최근 공화국의 강계포도술공장에서 새 품종포도밭을 조성하여 당함량이 높은 좋은 포도작황을 마련하였다.​2017-12-17
우리 나라 녀자축구선수들이 일본에서 진행되는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였다. 2017-12-16
얼마전 중국에서 진행된 제3차 발호컵국제자유형레스링초청경기에서 4. 25체육단 황태성선수가 남자 57㎏급경기에서 우승하여 조국의 영예를 떨치였다.​2017-12-16
공화국에서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어머님의 탄생100돐기념 중앙미술전시회가 진행된다.​2017-12-16
얼마전 타이의 방코크에서 진행된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상수여식에서 우리 나라의 승향심선수가 2017년 아시아축구련맹 청년녀자선수로 선정되였다.​ 2017-12-15
최근 공화국의 평양화장품공장에 화장품전시장이 훌륭히 꾸려져 봉사를 시작하였다.​ 2017-12-15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된 개학날에 있은 이야기들을 되새기며 우리는 뜻깊은 올해의 첫 기슭에 서본다.​ 2017-12-15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소년단원들은 오늘도 래일도 백두에 날렸던 붉은기를 억세게 휘날리며 혁명의 피줄기를 꿋꿋이 이어갈것이다.​ 2017-12-15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것이 나의 락이라고 말씀하시였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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