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은 소년​
지금도 석다산에 올라가면 을지문덕이 무술을 닦을 때 쓰던 돌집이 있고 그 집안에는 돌로 된 책상이 있다.
[2018-12-03]
견우직녀전설은 하늘나라에서 사는 견우라는 총각과 직녀라는 처녀사이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반영한 우리 나라의 오랜 전설이다.​
[2017-08-28]
룡악산의 세그루 은행나무
룡악산 법운암 앞뜰에는 세개의 원줄기가 마치도 한뿌리에서 솟은것처럼 보이는 세그루의 은행나무가 있는데 여기에는 전설같은 이야기가 전해오고있다.
[2017-07-20]
룡이 내린 산 (2)
룡악산이라는 이름이 붙은데는 이런 전설이 전해져내려오고있다.
[2017-04-18]
룡악산이라는 이름이 붙은데는 이런 전설이 전해져내려오고있다.
[2017-04-17]
룡악산의 산신각과 칠성각
그 어느 절에 가도 본전의 부처님부터 찾는것이 관례인데 여기 룡악산 법운암에서만은 뒤뜰 별채에 있는 산신과 칠성신을 먼저 뵙는것이 참 이상하지 않는가.
[2017-03-30]
전설이 전하는 북새동의 모래터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2017-02-03]
릉라도에 깃든 옛 전설
명승지인 릉라도에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전설이 있다. 원래 릉라도는 모란봉 청류벽앞 대동강에 있은것이 아니라 대동강중류인 성천읍 관내 비류강에 있었는데 몇백년전 큰 홍수때 평양으로 떠내려온것이라고 한다.
[2016-07-27]
동명왕릉을 지키는 로인
전설에는 우리 민족의 력사에서 제일 강대한 국가였던 고구려 동명왕을 신성시하고 그의 무덤을 귀중히 여기며 지켜온 선조들의 애국심이 반영되여있다.
[2015-12-20]
도라지에 깃든 옛 전설
오늘 우리 나라의 산 어데서나 볼수 있는 도라지꽃은 옛날 도씨성과 라지라는 이름을 가진 금강산의 한 처녀의 불우한 이야기를 담고있으나 로동당시대에 와서 그 누가 보는이 없어도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깨끗하고 참되고 훌륭한 인간들의 모습과 결부되여 아름답게 불리워지고있다.
[20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