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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23일

평양시간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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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을 일삼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격의 어리석은 망동이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8일 분렬적페세력의 청산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는 19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정부》의 태도를 비난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2019 서울안보대화》라는것이 있었다. 여기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은 저들이 《대화궤도를 유지》해왔다느니,그 누구의 《도발》이 긴장을 조성시켜 《많은 난관이 놓여있다.》느니 하고 떠들어댔다.​
조국강산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대하가 되여 굽이치고있다.​
정의와 민주주의 교살자들이 제법 《정의》니, 《민주주의》니 하며 《정권심판》따위를 떠들어대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보수적페청산투쟁을 가로막고 나아가 《정권》탈취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한미동맹》이라는 굴레도 모자라 《유엔》이라는 허울을 씌운 족쇄를 덧채워 남조선을 식민지노예로 계속 틀어쥐려 하고있는 미국!​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 11일 대구에서 4대매국노를 선정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
남조선의 한 언론에 의하면 《세월》호참사관련단체들이 지난 11일 《자한당》의 반인륜적악행을 폭로단죄하면서 역적당을 고발했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 잔명을 부지해온 남조선보수패당을 더이상 용서치 말고 무자비하고 단호하게 청산해버려야 한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구경북 주권련대가 대구의 한 공원앞에서 일본과 그에 추종하는 《자한당》을 규탄하는 시민대회를 열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8월 31일 《모든 초불세력은 단결하여 결사의 각오로 반일, 반자한당투쟁에 떨쳐나서자!》라는 제목으로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 대학생진보련합, 청년당이 6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을 비호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시대흐름에 역행하는 친미역적들의 란동을 남조선인민들은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아직도 분노한 민심을 가려보지 못하고 재집권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하는것은 실로 어리석기 그지없는 망동이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하고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발악적으로 날뛰는 보수패거리들의 추태를 보면서 남조선 각계는 보수청산이야말로 새 정치, 새 삶을 위한 길임을 다시금 똑똑히 새겨안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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