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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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북남수뇌회담을 성과적으로 마친 문재인대통령이 20일 아침 백두산탐승을 위해 평양을 출발하였다. 2018-09-21
문재인대통령과 부인이 19일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다. 2018-09-20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문재인대통령이 19일 백화원에서 기념식수를 하였다. 2018-09-20
식민지주민들에게 가해지는 민족적멸시와 배타적감정우에 잔악한 군사봉건적잔인성까지 겹치여 일본군성노예제는 걸핏하면 성노예들에게 처형을 가하거나 처벌로 고문, 사형을 가하는것과 같은 필설로 다할수 없는 만행이 동반된 반인륜적인것이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영대동지는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문재인대통령의 특별수행원들인 남측의 사회계인사들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2018-09-19
존경하는 리설주녀사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태성동지와 함께 옥류아동병원과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에서 문재인대통령 부인과 일행을 따뜻이 맞이하고 동행하시였다.​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려는 우리 겨레의 념원은 반드시 실현되게 될것이다. 2018-09-19
구차스럽게 부정하거나 변명하지 말고 성근하게 죄과를 인정하고 깨끗이 청산하는것만이 일본이 국제사회에 머리를 들고 나설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얼마전 성주군 소성리, 김천시 주민들과 평화운동단체들이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싸드빼고 새로운 평화의 시대로》라는 구호를 웨치며 평화행동을 시작하였다.​ 2018-09-19
미국은 심사숙고하여 진정성과 대담한 결단을 가지고 성근한 자세로 조미대화에 나서야 한다.
아베일당은 전쟁국가조작의 길로 줄달음친다면 차례질것은 고립과 자멸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중해야 한다.
북남수뇌상봉을 위하여 남조선의 문재인대통령이 평양을 방문한다
악성종양은 뿌리채 뽑아야 후환이 없듯이 황교안과 같은 쿠데타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에 절대로 민주주의가 정착할수 없다.​
북과 남이 함께 손잡고 마련한 오늘의 모든 성과들을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평화의 궤도, 화해협력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선 북남관계를 계속 탈선없이 곧바로 이어나가려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고 의지이다.​ 2018-09-18
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의 남조선강점 73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의 반미투쟁들을 전개하였다.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시민사회단체들이 대조선제재해제와 종전선언채택을 요구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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