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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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경향신문》이 11일 사설을 통해 조선반도평화와 인권보장은 《보안법》페지로부터 시작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대북제재》와 북에 대한 《테로지원국》재지정 해제 등 북미관계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대전세종충남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5일 대전에서 민주렬사들을 추모하는 모임을 가지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자유한국당》의 더러운 정체를 폭로하면서 보수패당을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
《법》의 감투를 쓰고 파쑈적악행들을 저지른 박근혜역적패당과 그에 적극 추종한 량승태일당의 범죄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우리의 동포애적아량과 선의를 오판하지 말라!
지난해까지만 하여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격동적인 사변들은 과연 어떻게 마련되였던가.​ 2018-12-15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하시였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적페청산투쟁이 날로 강화되고있는 가운데 《유신》독재통치시기 감행된 박정희역도의 반인민적죄행을 폭로하는 자료가 공개되였다.
7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국정》롱락의 공범자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였다.
사법적페를 비롯하여 보수패당이 저지른 온갖 불법무법의 죄악을 말끔히 청산하고 자주화되고 민주화된 새세상을 세우자는것이 오늘의 초불민심이다.​ 2018-12-14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민심에 거역하여 과거의 암흑시대를 되살릴 개꿈만 꾸는 악의 무리들을 절대로 용납하면 안된다.​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2018-12-14
남조선인터네트에 의하면 얼마전 《량승태 사법롱단대응을 위한 시국회의》가 《국회정론관》에서 사법롱락주범들의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2018-12-13
남조선인민들은 암흑시대의 유물인 《보안법》을 보수패당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처넣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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