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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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민심을 외면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에 역행하는 반통일역적당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완전히 매장해버려야 할것이다.​
일본이 불안과 소외의 심연속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보려고 필사적으로 버둥대도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외토리로 된 신세를 더욱 망치게 할뿐이다.​
남조선인민들은 판문점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의로운 투쟁을 계속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제명을 다 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스스로 반역당을 해체하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져버리는것이 마땅할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들출수록 썩은내만 풍기는 부정부패당, 범죄의 소굴인 《자유한국당》을 단호히 청산해버리고야말것이다.​
보수의 괴멸은 시간문제이다!
보수의 파멸은 시간문제이다.
​북남사이의 부문별회담들은 판문점선언의 구체적리행이며 그것은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판문점선언의 숭고한 정신과 목적에 철저히 복종되여야 한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지난 9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80여개의 시민사회단체와 각계 인사들을 망라하는 평화초불추진위원회가 평화초불대회와 시위행진을 개최하였다.​
북과 남의 전체 로동자는 판문점선언을 훼손하려는 시도에 견결히 맞서 싸워나가며 선언의 중단없는 리행을 위해 전력을 다해나갈것이다.
보수《정권》의 시녀가 되여 온갖 사기협잡과 부정부패행위로 세상을 어지럽힌 더러운 인간추물들이 민심의 징벌을 받고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천하역적들을 시급히 엄벌에 처하고 민심이 무섭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온갖 악행을 저지른 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령도, 정력적인 헌신과 로고로 조국통일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변할수 없는 민족의 통일리정표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판문점선언이 밝힌대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고 우리 민족끼리 공조해나가면 북남관계개선과 발전의 전성기가 열리고 민족화합의 새 력사, 공동번영의 새시대는 반드시 펼쳐지게 될것이다. 2018-06-17
보수패당은 모든 악의 화근이고 재앙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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