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4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는것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일본특유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2017-05-24
원쑤들의 준동이 심하면 심할수록 혁명적경각성을 백배천배로 높여 원쑤들을 정의의 무쇠주먹으로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자는것이 수령보위, 제도보위를 숭고한 사명으로, 임무로 여기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이다.
2017-05-24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적페청산》과 관련하여 이러쿵저러쿵 나발질할 꼬물만 한 체면도 없다.
2017-05-24
절세위인들의 강령적서한들을 불멸의 기치로 추켜들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 전성기를 기어이 열어놓기 위해 떨쳐나선 그들의 힘찬 전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조선의 5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파렬구를 내고 선군조선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승리의 5월이 있어 최후승리의 그날은 앞당겨지려니, 그래서 더욱 가슴벅찬 조선의 5월이다.
2017-05-24
미국과 추종세력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면 들수록 우리의 적개심을 불러일으켜 핵무력의 다양화, 고도화를 더욱 다그치게 하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2017-05-23
국제무대에서 이러한 강권과 전횡이 허용된다면 주권국가들의 자주적발전도, 진정한 국제적정의도 실현될수 없으며 세계는 미국이라는 강도가 제멋대로 판을 치는 불모지로 화하고 말것이다.
2017-05-21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은 광주항쟁렬사들이 추켜들었던 자주와 민주, 통일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반미자주의 불길, 반보수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2017-05-19
모략의 소굴들을 흔적도 없이 죽탕쳐버리리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천하무도한 국가테로음모행위가 적발된것과 관련하여 외무성에서 정세통보모임 조직
선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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