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9
오스트랄리아와 같이 미국에 무턱대고 추종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모험에 가담하는 나라들은 우리의 정의의 대응조치를 면치 못할것이다.
2017-08-19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부당하고 비법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고수하며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하고 책임적인 노력은 계속될것이다.
2017-08-19
우리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우리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2017-08-18
우리는 조선인민이 평화수호의 기치인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
2017-08-18
미국은 우리에 대한 오만무례한 도발행위와 일방적인 강요를 당장 걷어치우고 우리를 더이상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경고를 심각하게 새겨듣는것이 좋을것이다.
2017-08-18
만일 남조선당국이 각계층 민심과 온 민족의 요구를 외면하고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굴욕적인 대미추종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력사의 가장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
2017-08-17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수호의 영원한 기치인 병진로선을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가 선택한 길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갈것이다.
2017-08-16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반인륜적범죄를 똑똑히 청산하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지난날 아시아인민들에게 끼친 죄악을 성근하게 반성하고 책임을 지는것이 저들의 숙명이며 필연이라는것을 일본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2017-08-15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륙군 2작전사령관놈의 사병학대행위가 폭로된것을 계기로 군부내의 처참한 인권유린만행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더욱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2017-08-15
북과 남, 해외의 각계각층은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대단합하여 미제의 북침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거족적인 반미성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2017-08-11
남조선당국은 북남사이의 인도주의문제해결을 바란다면 제손으로 제발등을 찍는 어리석은 모략책동에 매달릴것이 아니라 우리 녀성공민들을 하루빨리 가족들이 기다리는 공화국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우리는 실제적군사행동으로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낼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대장의 발표-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최종완성하여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것이다.
2017-08-10
2017-08-09
우리가 이와 같은 부득이한 군사적선택을 하지 않도록 우리 국가에 대한 무분별한 군사적도발행위들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2017-08-09
만일 미국이 우리 혁명무력의 준엄한 경고를 무시하고 끝끝내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에 나선다면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은 더욱 빠른 속도로 들이닥치게 될것이다.
2017-08-08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댈수록 괴뢰당국은 더욱더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2017-08-08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기승을 부리는 이 시각 우리는 자기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이 그 얼마나 정정당당한가를 심장으로 절감하면서 병진의 길에서 1초도 멈춤이 없이 1㎜도 에돌지 않고 곧바로 앞으로만 질주해나갈 철의 의지를 다시금 온 세상에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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