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남조선당국은 도적이 제발 저린 격으로 아무리 《억류》니, 《송환》이니 하는 허튼 소리를 해대도 저들의 반인륜적인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하며 부당하게 강제로 억류하고 박해를 가하고있는 모든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할것이다.
2017-06-24
6. 15공동선언의 정신을 구현하여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주역이 되겠는가 아니면 거족적인 통일대진군흐름에서 밀려나 민족의 버림을 받겠는가 하는 중대한 시점에서 남조선당국은 선택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다.
2017-06-23
미국에서 벌어지고있는 반공화국비난전은 우리로 하여금 적에 대한 인도주의, 관대성은 금물이며 법의 날을 더욱 예리하게 벼려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혀주고있다.
2017-06-23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2017-06-23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란다면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과 단호히 결별하고 구시대의 악법인 저주로운 《보안법》을 철페하여야 하며 부당하게 구속처형한 통일애국인사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
2017-06-22
남조선집권자는 우리를 걸고드는 비렬한 추태로 체면을 유지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더욱더 사면초가의 신세에 몰아넣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2017-06-19
미국은 이번에 감행된 주권침해행위에 대하여 우리측에 설명하고 정부적으로 공식 사죄해야 한다.
2017-06-18
남조선인민들은 세기를 이어가며 온갖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우고있는 미제침략군을 《싸드》를 비롯한 핵전쟁장비들과 함께 신성한 조국강토에서 몰아내기 위해 반미성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2017-06-18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고 친미로 연명하는 매국노무리가 살판치는 한 남녘겨레가 당하는 고통과 불행, 재난은 끝없이 계속될것이다.
2017-06-18
오늘 세계적으로 피난민수는 6 500만명을 훨씬 넘어섰으며 피난민발생과 그들의 권리보장문제는 사회정치적 및 인도주의적분야에서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난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
2017-06-17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의 뻔뻔스럽고 오만무례한 망동을 추호도 용납치 말고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친일역적들을 청산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더욱 강력히 전개해나가야 할것이다.
2017-06-16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은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면서 부당하고 비법적인 제재압박소동을 끊임없이 벌리고있으며 오늘에 와서는 우리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완전히 질식시키려는 범죄적목적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다.
2017-06-16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를 감히 헐뜯어댄 괴뢰보수언론기관들과 쓰레기매문가들, 그것을 조직하고 부추긴자들은 지금 이 시각부터 분분초초 항시적인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지 않으면 안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2017-06-16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에 대한 저들의 립장과 태도를 온 민족이 주시하고있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2017-06-14
당당한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의 확고한 지위에 올라선 오늘의 새로운 국면에 맞게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이룩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
2017-06-13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의 온갖 불행과 재앙의 화근인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거족적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외세가 없는 자주통일의 그날을 반드시 앞당겨오고야말것이다.
 1  2  3  4  5...  25  다음  마감 페지이행
선전화
>>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

Copyright© 2014 - 2017 《평양모란봉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