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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10월 14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10월 10일

 

독자의 편지


지난 7월 26일이였습니다. 우리 로병들은 평화동 87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박제숙녀성이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받게 되였습니다.

후에 알고보니 전승절을 맞으며 박제숙녀성은 로병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고 하면서 인민반장과 함께 성의껏 지원물자를 마련하였다고 합니다. 사실 그는 몇해전에도 평화동에서 살고있는 특류영예군인들에게 성의껏 지원물자를 마련해주어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고 합니다. 특히 동하동에서 살고있는 한 특류영예군인에게는 세바퀴차도 마련해주고 그의 가정에 여러가지 물자와 문화용품도 보내주어 가족들과 인민반주민들을 감동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손자들까지 거느린 박제숙녀성은 늘 사회와 집단을 먼저 생각하고 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위해 헌신하고있습니다. 우리 로병들은 사회와 집단, 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그의 아름다운 소행을 널리 자랑하고싶습니다.



신의주시 평화동 76인민반 박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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