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7월 1일
 

우리의 멋과 향취가 어린 우리의 상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상표는 제품의 얼굴입니다. 상표가 좋으면 상품이 돋보이고 빛이 납니다. 상표를 시대적미감에 맞고 사람들의 마음에 들게 잘 만들어야 합니다.》

공화국의 수도에 자리잡은 평양제1백화점은 매일 수많은 사람들로 흥성인다.

보기만 해도 호감을 끄는 갖가지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등 맵시있고 빛갈고운 상품들이 그득한 매장들마다에서는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그칠줄을 모른다.

《봄향기》, 《은하수》, 《미래》 등 각종 상표를 단 화장품을 저마다 고르며 좋아라 웃고떠드는 녀성들의 행복에 겨운 모습이 류달리 눈에 안겨든다.

 

 

 

화장품매장만이 아닌 백화점의 그 어느 곳에서나 갖가지 상표를 단 상품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가에 기쁨의 빛이 한껏 어리여있다.

현대적인 인민의 봉사기지에서 자기의 기호와 미감에 맞는 갖가지 상품들을 마음껏 봉사받는 만족감과 행복감에서 오는것인지.

그때문만이 아니다. 사람들의 얼굴마다에 비낀 기쁨은 그보다도 상품마다에 어려있는 우리의 멋, 우리의 향취에 대한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에서 오는것이다.

보고 또 보아도 남의것보다 더 좋고 더 환하게만 보이며 그래서 남달리 더 애착이 가는 우리의 제품들,

 

 

 

그 제품들마다에 달려있는 상표는 하나같이 자기가 으뜸이라며 어서 오라 손님들을 부르고있는듯싶다.

그러니 어찌 그것을 마주하는 사람마다 기쁨의 웃음을 짓지 않을수 있으랴.

《개성고려인삼》, 《금강산》, 《봄향기》, 《은하수》, 《철쭉》, 《옥류》, 《선흥》, 《금컵》, 《미래》…

우리의 멋, 우리의 향취를 그윽히 안겨주는 우리의 상표, 그것은 정녕 보다 문명해질 우리 인민의 물질문화생활을 약속하는 행복의 상징처럼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자리잡고있는 상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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