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12월 1일

박영순

박영순

탁구선수, 로력영웅, 인민체육인

어려서부터 탁구소조에서 기술을 배워온 그는 12살때 전국중학교부문 탁구경기대회에서 1등을 하였으며 15살때부터는 여러 국제경기들에 출전하여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주체64(1975)년 2월 인디아의 콜카타에서 열린 제33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녀자개인단식경기에서 이름있는 여러 나라 선수들을 타승하고 세계선수권을 쟁취하였으며 국제탁구련맹과 대회조직위원회로부터 《세계탁구녀왕》의 상징인 왕관과 왕띠를 받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우승의 영예를 받아안고 돌아온 그를 만나주시고 주체조국의 영예를 온 세상에 빛내인 체육영웅이라고 높이 치하하시면서 대를 두고 길이 전할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시였다.

그 사랑과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충성의 땀을 흘려온 그는 주체66(1977)년 4월 영국의 버밍엄에서 열린 제34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녀자 개인단식경기에서 또다시 1등을 하여 2중세계탁구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주체63(1974)년 5월 중국의 베이징에서 있은 5대륙탁구경기대회 녀자 개인단식경기에서 1등을 하여 금메달을 받았다.

주체68(1979)년 4월 평양에서 열린 제35차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녀자단체경기에서 우리 나라 선수단이 2위를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선수로 생활하는 기간 수많은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함으로써 금메달 15개를 포함하여 37개의 메달을 받았다.

그는 인민체육인(1975년), 로력영웅(1985년)이며 수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묘는 애국렬사릉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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