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30일
 

다부작예술영화가 전하는 이야기

 

주체81(1992)년 5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을 친히 몸가까이 부르시였다.

그이께서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잘 만들어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를 조국통일위업실현에로 힘있게 추동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어느 하루도 분렬로 인한 우리 민족의 불행과 고통을 잊으신적이 없었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조국을 통일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북과 남, 해외의 모든 동포들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은 정치선전만으로는 안된다, 사람들의 심장을 틀어잡고 마음을 움직이는데서 문학예술이 큰 역할을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이바지하는데서 문학예술의 본보기가 되여야 하며 북과 남, 해외의 모든 동포들을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길로 이끌어나가는 선도자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와 관심속에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은 손색없이 형상되여 온 겨레의 심장마다에 조국통일의 열망과 의지를 뜨겁게 심어주었다.

이처럼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에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언제나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과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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