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0일
 

세상에 자랑높은 우리의 고려약

 

예로부터 산좋고 물이 맑아 삼천리금수강산으로 불리워온 우리 나라는 효능이 뛰여난 약들 또한 많아 세상에 그 이름 널리 알려졌다.

그 어디 가도 찾기 어려울 진귀한 약재들도 그러하지만 뛰여난 슬기와 인간애를 지닌 조선사람들이 독특한 비법으로 정성들여 만든것으로 하여 고려약에 대한 수요는 오늘날에도 더더욱 높아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고려약은 우리 인민들의 생활습성과 체질적특성에 맞을뿐아니라 약효가 높습니다. 이제는 유럽나라 사람들도 고려약을 인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고려약은 약효가 뛰여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들은 물론 중국, 몽골, 윁남, 말레이시아, 로씨야를 비롯하여 외국인들속에서도 인기가 대단하다.

수천년세월을 내려오면서 그 효능이 검증된 고전적인 약처방과 제조방법을 앞선 기술에 의거하여 보다 발전시킨 고려약들은 부작용이 없으면서도 인체내의 신진대사를 전반적으로 높여주는 등 우점이 많다.

그런것으로 하여 우리의 고려약들은 지난 몇해동안에만 해도 국제적인 박람회와 전람회들에 출품되여 최우수상, 금상을 비롯한 10여개의 상장들을 수여받았다.

2014년 6월 할빈에서 진행된 국제박람회에 수십종의 고려약들을 전시하였는데 그 어느 약이나 다 그러했지만 특히 가시오갈피와 궁궁이 등의 혼합엑스로 만든 토성청혈환은 박람회참관자들의 마음을 대번에 사로잡았으며 그 수요는 대단하였다.

 

 

고혈압과 뇌혈전, 뇌출혈을 비롯한 뇌졸증질병의 시초로 되는 고지혈증과 지방간 등의 치료에 특효가 있는 토성청혈환은 윁남과 몽골, 로씨야 등 여러 나라들에서도 호평을 받고있다.

 

 

인삼과 만삼 등의 엑스를 주원료로 하는 인삼간염교갑약과 우리 나라 중부이북의 골짜기와 산기슭에서 잘 자라는 쉬땅나무를 원료로 하여 만든 취장염, 담낭염치료에 좋은 청담싸락약, 비만증치료에 효과적인 황금비만알약, 삼지구엽초차, 구기자차 등도 인기상품들중의 하나이다.

특히 부리사나운 매가 벼랑에 서있는 나무에 발톱을 걸고 즐겨먹었다는데서 유래된 매발톱나무열매로 만든 약술은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에서 열린 박람회때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늘도 공화국에서는 전통적인 고려약제조법과 현대과학기술을 배합하여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킬수 있는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더 많이 개발, 생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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