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9일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벼려주시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총대의 귀중함을 더욱더 깊이 새겨주시며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억세게 키워주고계신다.

 

 

선군총대의 고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선군혁명의 만년재보로 훌륭히 개건된 평천혁명사적지를 찾으신것은 주체104(2015)년 12월 어느날이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와 현지지도표식비, 기관단총성능시험장, 기관단총사격장,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은 참으로 뜨거우시였다.

해방된 조국땅에 첫 병기공장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군수공업건설의 초행길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어려오시여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속에서 만들어진 한자루한자루의 총이 오늘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수호하는 총대숲으로 무성해졌으며 우리 수령님께서 이곳에서 울리신 력사의 총성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 자위의 핵탄, 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될수 있었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평천혁명사적지는 선군총대의 고향이나 같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도 평천혁명사적지는 자립적국방공업의 기초를 마련해주신 만고의 명장, 만고의 명인, 만고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위인상을 길이 전하고있다.

 

 

실전능력을 강화해나가도록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인민군부대들의 쌍방실동훈련을 친히 보아주시였다.

훈련장은 말그대로 격전장을 방불케 하였다.

천지를 진감하는 요란한 폭음과 타래쳐오르는 불기둥, 짙은 연기속에서 치렬하게 진행되는 훈련을 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방어와 공격이 나무랄데가 없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늘 훈련을 통하여 적들의 불의의 침공을 제때에 격파분쇄하고 공격에로 이전할수 있는 완벽한 방어와 강력한 공격능력을 갖추었다는것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훈련성과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관철에서 특별히 중요한것은 실전환경에 접근된 실용적훈련을 진행하는것이라고, 실용적훈련에 힘을 넣어야 지휘관, 참모부 일군들이 머리를 많이 쓰게 되고 명백하고 신속정확한 결심을 내릴수 있으며 싸움의 그날 부대를 승리에로 이끌수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과분한 치하와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인민군장병들은 그이를 우러르며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만능의 싸움군들로 억세게 준비할 결의를 굳게 다지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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