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0일
 

만복을 불러오는 병진로선

 

지금으로부터 4년전 우리 공화국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였을 때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이렇게 평했었다.

- 미국의 정치경제적제재와 군사적핵공갈에 조선은 핵으로 대항하지 않을수 없다. 조선이 핵을 보유하고 그 사용권을 주장하는것은 합리적이고 건전한 도덕적판단에 기초하고있다. 조선의 핵무기는 무턱대고 다른 나라들을 침략하려는 미국의 범죄를 저지시킬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따라서 조선의 핵은 미국의 끊임없는 침략으로부터 평화를 수호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이것은 세계가 그때 벌써 우리가 취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인정하였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렇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공화국의 전략적로선은 그 정당성으로 하여 오늘 위대한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밑에 수소탄을 보유한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범접못하는 군사최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고도로 정밀화되고 다종화, 경량화된 각종 핵무기들이 침략의 아성과 본거지들을 예리하게 겨누고 나라의 평화와 안전,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있다.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 인민은 경제건설에서 날에날마다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다.

우주로는 우리의 위성이 날아오르고 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들이 날며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고있다.

평양을 비롯한 전국도처에 새 거리들이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일떠서고 과학기술전당과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 등 세계적수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이 땅에 사회주의문명국의 웅건한 자태가 완연히 드러나고있다.

 

  
 

  
 

 

오늘의 눈부신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이야말로 정의의 핵보검으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발광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면서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킬수 있는 가장 정당한 자주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에게 승리만을 가져다주는 만복의 열쇠라는것을 다시금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자위적핵무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해나가는 길만이 우리 조국강토에 들씌워질 핵전쟁의 참화를 막고 인민에게 자유롭고 보다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줄수 있는 가장 정당하고 믿음직한 길이라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기고 앞으로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더욱 높이 들고나갈것이다. 

평양시인민위원회 부원  김 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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