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7일
주체106(2017)년 3월 20일
 

려명거리에서 불장식 총공사량의 97%계선 돌파

 

공화국의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불장식공사가 활발히 추진되여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19일현재까지 려명거리건설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살림집과 공공건물, 봉사망들의 불장식을 위한 전기선늘이기와 설치틀의 제작 및 현지조립이 100% 끝나고 등설치가 80%계선에 이르렀다. 이와 함께 려명거리불장식을 종합적으로 조종할수 있는 전기계통공사도 결속되였다. 하여 려명거리불장식공사실적은 총공사량의 97%계선을 돌파하였다.

 

 

려명거리완공에서 불장식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심장깊이 새기고 각 시공단위 군인들과 건설자들이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봉사망들의 내외부마감공사를 질적으로 다그치는것과 함께 불장식시공도 불이 번쩍나게 해제끼기 위해 힘찬 돌격전을 벌리였다.

70층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이 방대한 면적의 외벽타일붙이기공사를 단 13일동안에 끝낸 기세로 불장식공사를 내밀어 80%계선을 돌파하였다.

모란51-가, 나호동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불장식공사를 빠른 속도로 추진하여 결승테프를 끊었다.

대외건설지도국에서도 총 112개 층에 365세대나 되는 3개 호동의 살림집공사와 추가로 제기된 봉사망건설까지 해야 하는 속에서도 립체전을 벌려 대성52-118, 119호동의 불장식공사를 끝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조선인민군 김성덕소속부대, 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 조선인민내무군 오영수소속부대, 수도건설위원회, 건설건재공업성, 외교단사업총국, 철도성을 비롯한 다른 시공단위들에서도 불장식공사를 힘있게 내밀어 대성53-73, 74호동, 대성51-45, 46호동, 대성52-108호동부터 116호동까지의 살림집을 비롯한 수십동의 살림집과 공공건물, 봉사망들의 불장식공사를 결속하였다.

려명거리건설지휘부와 직관불장식지도국아래 선경불장식연구소, 각 시공단위 일군들과 연구사들,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불장식공사는 더욱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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