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8일
 

우주강국건설사의 긍지높은 순간들을 더듬어 (3)

 

첫 실용위성 《광명성-3》호 2호기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여러차례의 시험위성발사를 성과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실용위성들을 개발하고 리용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을 줄기차게 벌리였다.

그리하여 짧은 기간에 실용위성발사와 운영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하였다.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운반로케트 《은하-3》은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27초만에 《광명성-3》호 2호기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광명성-3》호 2호기는 우리 나라의 산림자원분포정형과 자연재해정도, 알곡예상수확고 등을 판정하고 기상예보와 자원탐사 등에 필요한 자료들을 수집하는 지구관측위성으로서 설계로부터 제작, 조립, 발사와 발사후 관측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주체조선의 첫 실용위성이였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겨울철조건에서 진행한 실용위성발사를 통하여 조선의 위성과학기술이 얼마나 높은 경지에 올라섰는가를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지구관측위성을 성과적으로 쏘아올림으로써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였다.

주체조선의 첫 실용위성발사의 성공은 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크나큰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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