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3일
 

독특한 수기치료법을 지닌 의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의료봉사의 질을 개선하여야 합니다.》

공화국에는 당의 보건정책을 높이 받들고 환자치료에 온갖 정성을 다하여 인민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는 의료일군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 가운데는 평양시 모란봉구역인민병원 내과의사 김성년도 있다.

그는 독특한 수기치료법으로 환자치료에서 성과를 내고있는 재능있는 의료일군이다.

평양의학대학(당시)을 졸업하고 박사원을 거쳐 의료일군이 된 그는 근 20년간 높은 의술과 독특한 치료법으로 많은 환자들에게 소생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수기를 기본으로 하는 그의 치료방법은 매우 독특한데 그 효과는 참으로 놀랍고 신비스러울 정도라고 한다.

의사가 된 첫날부터 고심어린 사색과 탐구, 림상실천을 통하여 부단히 쌓아온 풍부한 경험은 그로 하여금 환자의 상태를 척 보기만 해도 과학적인 진단과 치료대책을 세울수 있게 해주었다.

해당 치료부위에 미쳐지는 적중한 힘, 자기식의 독특한 떨기수법 그리고 환자의 체질과 병상태에 따르는 신약의 적절한 배합…

치료경과에 따라 새로운 수법들이 계속 첨부되는 그의 수기치료는 매번 높은 치료효과를 나타내군 한다.

순환기, 호흡기, 소화기와 관련한 내과질병은 물론 추간판탈출증, 척추변형증, 경추증과 같은 외과적질병치료에도 능한 그는 수기치료로 영영 일어설수 없다던 하반신마비환자가 대지를 다시 활보할수 있게 한것을 비롯하여 놀라운 치료성과들을 수없이 이룩하였다.

언제나 환자들을 자기의 친혈육과 같이 여기고 최중증환자와 같이 위급한 환자들과 맞다들리면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고 치료에 열중하는 그여서 지난 기간 사람들의 감동을 자아내는 이야기들을 수없이 남기였다.

그가 가장 기뻐할 때는 자기가 치료한 환자가 회복되여 병원문을 나서는 순간이다.

오늘도 그는 고려의학을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방침을 높은 실력과 실적으로 받들어갈 일념을 안고 환자치료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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