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4일
 

박사학위를 받은 초급중학교 교원

 

공화국에서 얼마전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된 국가학위학직수여식에서는 평범한 초급중학교의 한 교육자에게 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그가 바로 평양시 대성구역 룡흥초급중학교 분과장 홍선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내용과 방법은 인재양성의 질을 담보하는 근본요인입니다.》

김형직사범대학 박사원을 졸업하고 시안의 여러 교육단위들에서 풍부한 교수경험을 쌓아오는 과정에 그는 전공과목교수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종합체계화하여 가치있는 론문을 집필할 결심을 하게 되였다.

이러한 때 그는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에 참가하여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킬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받아안았다. 뿌리가 든든하여야 충실한 열매가 달리는것처럼 중등일반교육을 강화하여야 대학들에서 유능한 인재들을 더 많이 키워낼수 있으며 근로자들의 전반적인 지식수준을 높일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서 그는 그처럼 모색해오던 론문의 종자를 잡았다.

무엇이나 결심만 하면 끝장을 보고야마는 그는 교수사업으로 바쁜 속에서도 자기의 론문을 꾸준히 완성하여나갔다.

교단에 선 첫시기에 벌써 전국교수강습에서 파문을 일으켰던 높은 실력과 교육자로서의 혁신적인 안목이 안받침된 그의 불타는 정열은 학생들의 심리적특성에 맞으면서도 깨우쳐주는 교수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하는 가치있는 론문을 짧은 기간에 내놓을수 있게 하였다.

우리 나라 교육발전의 현실적요구와 세계교육발전추세에 대한 예리한 분석에 기초하여 중등일반교육의 성격과 수준, 질을 결정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론문은 교육부문 일군들과 교육자들속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시기 콤퓨터교육방법연구와 관련하여서도 가치있는 론문을 제출한 그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와 관련한 교재집필사업과 인재육성사업에서도 자랑찬 성과를 안아왔다.

그 과정에 전국수학경연들에서 30여명에 달하는 금메달, 은메달수상자들을 배출한 그는 새 교수방법등록증, 실험기구 및 교편물창안증, 프로그람등록증 등 소유하고있는 증서만도 수십개나 된다.

그는 오늘도 자신을 10월8일모범교수자, 박사, 부교수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사랑에 높은 실적으로 보답하기 위하여 후대교육사업과 새 교수방법연구에 지혜와 정열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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