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주체적인 로케트공업의 눈부신 발전을 안아오시는 나날에 (5)

 

《주체탄》

 

주체106(2017)년 5월 14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세계가 보란듯이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고있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현지에서 몸소 지도하시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는 위력이 강한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최대고각발사체제로 진행하였다.

주체106(2017)년 5월 14일 새벽 4시 58분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에 따라 새형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이 발사되였다.

발사된 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최대정점고도 2 111. 5㎞까지 상승비행하여 거리 787㎞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로케트시험발사를 통하여 우리 식으로 완전히 새롭게 설계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의 유도 및 안정화체계, 구조체계, 가압체계, 검열 및 발사체계의 모든 기술적특성들을 완전히 확증하였으며 새로 개발한 로케트발동기의 믿음성을 실제적인 비행환경조건에서 재확인하였다.

또한 가혹한 재돌입환경속에서 조종전투부의 말기유도특성과 핵탄두폭발체계의 동작정확성을 확증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로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결론하시자 천지를 뒤흔들며 솟구친 로케트의 동음마냥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발사장을 진감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을 에워싸고 모두가 한덩어리가 되여 눈물의 바다를 이룬 이 세상 그 어디서도 볼수 없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 일군들을 얼싸그러안아주시며 그동안 수고들 했다고, 정말 큰일을 해냈다고 높이 치하하시고 시험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러시고는 후손만대에 물려줄 고귀한 국보인 《주체탄》에는 령도자는 과학자들을 믿고 과학자들은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일심단결의 사상, 혼연일체의 넋이 높뛰고있으며 죽어도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관철하자는 신념의 구호를 심장으로 웨치며 피어린 결사전을 벌려온 로케트연구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의 영웅적투쟁사가 깃들어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면서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돌파하고 끝끝내 우리 식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만들어낸 그들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고 자신의 이름으로 특별감사를 주시였다.

 

 

자신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이 깃든 《주체탄》의 시험성과를 통채로 사랑하는 전사들에게 깡그리 안겨주시고도 자신의름으로 특별감사까지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시험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크나큰 격정이 솟구쳐올라 그이앞에서 기쁨과 환희의 눈물,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그러는 그들의 모습을 더없이 미덥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박차를 가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정신을 차리고 옳바른 선택을 할 때까지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나가며 필요한 시험준비를 더욱 다그쳐나갈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아안은 공화국의 로케트연구부문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지금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할 충정의 맹세를 안고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강국건설구상을 실천적성과로 높이 받들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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