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9일
 

대규모의 메기공장건설을 활발히 추진

 

최근 공화국의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대규모의 메기공장건설이 활발히 추진되고있다.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에 의하여 건설되는 이 메기공장에는 2. 8비날론련합기업소 카바이드전기로의 페열을 리용할수 있도록 흥덕지구의 드넓은 부지에 새끼고기, 비육고기, 종자고기들을 기를수 있는 수십개의 원형못들과 알깨우기실, 먹이가공실 등이 일식으로 꾸려지고 양어의 과학화, 집약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되게 된다.

이미 20여개의 비육호동원형못콩크리트치기와 1 500여m의 지하함거굴착 및 콩크리트치기를 비롯한 제일 어렵고 품이 많이 드는 과제들이 기본적으로 수행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물고기를 먹이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건설장에 달려나온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방대한 량의 함거굴착과 콩크리트치기를 비롯한 제일 어렵고 힘든 과제를 맡아 불이 번쩍나게 결속하여 건설장을 거세찬 열풍에 휩싸이게 하였다.

인민군군인들의 투쟁기세에 고무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비육호동의 20여개의 원형못콩크리트치기는 한달동안에, 500여m의 함거공사는 단 며칠동안에, 수백㎥의 함거콩크리트치기는 보름동안에, 2 500여㎥의 성토작업은 단 5일동안에 높은 질적수준에서 해제끼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함흥산업건설사업소, 흥남항, 흥남제약공장을 비롯한 도안의 공장, 기업소들과 도안의 각급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지원열풍속에 메기공장건설은 마감단계에서 더욱 활기를 띠고 추진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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