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20일
 

사회주의로동법으로 보는 공화국의 시책 (6)

 

로동보호제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로동보호사업은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보다 문화위생적인 로동생활조건을 지어주며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로동보호제도는 국가가 근로자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하기 위하여 안전하고 문화위생적인 로동조건을 법으로 규제하여 고착시킨 제도이다.

우리 공화국의 사회주의로동법에 규제된 로동보호제도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끝없이 아끼고 귀중히 여기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랑과 배려가 법으로 고착되여 제도화된것이다.

로동보호제도는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문화적인 로동조건을 보장함으로써 각종 로동사고를 미리 막으며 근로자들의 직업성질환을 예방하고 그들의 건강을 보호증진하며 생산과 건설을 다그칠수 있게 한다.

로동법에 규제된 로동보호제도의 원칙은 해당 사회 로동제도의 성격을 반영한다.

사회주의로동법에 규제된 로동보호원칙은 로동보호사업을 생산에 철저히 앞세우는것이다. 이것은 로동안전이 원만히 보장되는 조건에서만 근로자들에게 일을 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생산이 지장을 좀 받더라도 그에 앞서 근로자들의 로동보호조건을 따져보고 근로자들의 생명과 건강에 위험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퇴치한 다음에 일을 시킨다는것이다.

로동보호사업을 생산에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본질로부터 흘러나오는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제도는 근로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람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며 그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온갖 조치를 취한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람들에게 해를 주는 생산과 건설이 허용될수 없으며 생산과 건설에서의 각종 사고와 재해, 직업성질환이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반드시 생산과 건설에 앞서 모든 근로자들이 자유롭고 안전하게 그리고 흥겹게 일할수 있도록 그에 맞는 로동조건을 지어주며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하는 사업을 조직진행한다.

로동보호사업을 생산에 확고히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생산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사회주의생산을 촉진하는데서 기본은 생산의 주인이며 그 직접적담당자인 근로자들이 자기의 능력을 다 내여 일하게 하는것이다.

로동보호사업은 근로자들에게 자유롭고 안전하고 위생문화적인 로동조건을 보장하며 그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증진함으로써 근로자들로 하여금 생산에서 자기의 창조적능력을 최대한으로 높이 발휘할수 있게 한다.

 

 

로동보호사업은 또한 로동재해와 직업성질환을 근절할수 있게 함으로써 생산의 정상화를 보장하며 로력과 자재의 랑비를 없앨수 있게 한다. 이 모든것은 로동보호사업이 사회주의생산을 다그쳐나갈수 있도록 담보한다는것을 말하여준다. (계속)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이름:   직업:   주소:  내용:   보안문자:보안문자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

Copyright© 2014 - 2017 《평양모란봉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