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8일
 

민족전통을 빛내이기 위한 연구사업 활발

 

최근 공화국의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에서 우리 인민이 창조한 우수한 민족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연구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민족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올해에만도 30여건의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민족요술》, 《〈무예도보통지〉를 통하여 본 중세 우리 나라 검법유산의 기술적특징》을 비롯한 론문들은 문명하고 지혜로운 우리 인민의 뛰여난 창조적재능을 학술적으로 깊이있게 고증한것으로 하여 근로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정신도덕적풍모를 더욱 훌륭히 하는데 기여하고있는 《부모를 존경하고 정성을 다해 모시는 우리 인민의 미풍량속》, 《조선치마저고리의 고유한 민족적특징》을 비롯한 소론문들에도 연구사들의 고심어린 탐구와 사색이 깃들어있다.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인기를 끌고있는 장편력사만화영화 《고주몽》에는 고구려건국을 전후한 시기의 생활환경과 세태풍속에 대한 진지한 연구를 심화시켜온 이곳 연구사들의 숨은 노력이 슴배여있다.

연구소에서는 최근에 미꾸라지료리를 비롯하여 민족의 향취가 차넘치는 민족음식문화를 널리 보급하고 민족음악, 민족무용, 민족미술과 태권도, 씨름을 비롯한 민족체육을 장려하기 위한 도서집필사업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오늘도 사회과학원 민속학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민족의 우수성을 깊이 새겨주기 위한 민속학연구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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