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8일
 

수십년만에 푼 숙제​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으로 있을 때였다. 그나날 그는 서방세계에서 《무적의 군대》로 공인되여있는 미군이 청소한 조선인민군에게 여지없이 격파당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조선에 대하여 커다란 호기심을 가지게 되였다. 특히 그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존경심을 간직하게 되였다.

1980년대초 우리 나라를 방문한 그는 마음속으로 존경하여마지 않던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게 되였다. 이 력사적인 상봉을 계기로 위대한 수령님과 우정을 맺은 그는 그이를 진심으로 경모하여왔다.

여러차례에 걸치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세계정치정세에 그토록 민감하시고 자주적인 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번영발전을 이룩해가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와 고매한 인품에 완전히 매혹된 고메스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마카오시절에 풀지 못한 숙제로 남아있던 그것, 청소한 공화국의 군대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후려친 비결을 오늘에야 푼것 같다.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고 위대한 사상을 가진 나라는 언제나 강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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