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8일
 

다심한 은정은 하나의 청량음료에도​

 

공화국각지 청량음료점들이 삼복철을 맞아 더욱 흥성인다.

찌는듯한 무더위로 한껏 달아오른 몸을 시원한 청량음료들로 식히며 좋아하는 각계층 인민들.

청량음료점들에서 다채롭게 봉사하는 갖가지 청량음료들중에서도 역시 사람들의 수요가 높은것은 소문난 대동강맥주이다.




사람들 누구나 즐겨마시는 대동강맥주에는 인민들에게 맛좋고 시원한 청량음료를 안겨주시려 마음쓰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다심한 사랑과 은정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고 의지였습니다.》

주체91(2002)년 6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동강맥주공장을 찾으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맛좋고 시원한 청량음료를 안겨주시려 맥주공장건설을 친히 발기하시고 터전도 잡아주시며 공장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위대한 장군님.

잊지 못할 그나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웃으며 헤쳐온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위해 무엇을 아끼겠는가고 하시며 대규모의 청량음료생산기지를 꾸릴데 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맥주공장을 건설하되 최고급의 맥주를 생산하는 공장을 건설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열렬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마침내 맥주공장이 번듯하게 일떠서 생산을 시작하였다.

이 사실을 보고받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그토록 바쁘신 시간을 내시여 새로 건설된 대동강맥주공장을 찾으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맥주생산공정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맥주생산설비들의 능력이며 제품의 포장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흐름선을 타고 맥주가 쉬임없이 쏟아져나오는것을 보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시원한 맥주를 더 많이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제품견본실에도 들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이 마시는 맥주의 질을 높일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맥주에 대한 평가는 맥주의 질을 가지고 하는것이지 설비를 가지고 하는것이 아니라고, 설비가 아무리 좋아도 맥주맛이 좋지 못하면 의의가 없다고 이르시였다.

그러시고는 자본주의나라 맥주업자들은 맛을 가지고 남을 디디고 올라서기 위한 생존경쟁을 하지만 사회주의하에서는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가지고 맥주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얼마전에 이 공장 맥주맛을 보았다고 하시면서 아마 사람들이 지금은 얼마 먹어보지 못하던 가스맥주가 생기여 모두 좋아하지만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맥주맛을 놓고 평가한다고 하시며 맥주의 맛을 더욱 개선할데 대하여 간곡히 이르시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청량음료를 안겨주시려 그리도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크나큰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대동강맥주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그 질이 더욱 개선되여 우리 인민들에게 희열을 더해주고있는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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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좋은 대동강맥주를 더 많이 생산한다.

[소개편집물] 인기있는 청량음료 대동강맥주 [기사] 대동강맥주에 깃든 은정 [투고] 《동방제일의 맥주》
 국화 | 중국 심양 | 사무원      2017-07-18

정말 가슴 뜨거워요.

인민들에게 맛좋고 시원한 청량음료를 안겨주시려고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김정일장군님은 참말 조국인민의 어버이십니다.

조국인민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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