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8일
 

승리한 래일을 그려보시며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과학성은 멀리 앞을 내다보시는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시기 비범한 예지로 전승을 내다보시며 사회주의조국의 래일을 앞당겨 설계하시였다.

그것은 그대로 조국수호전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었다.

전화의 불길속에서 마련된 전후복구건설의 휘황한 설계도, 전후복구건설을 위하여 군복을 입었던 대학생들을 다시 대학으로 불러준 류다른 명령, 전화의 나날에 태여난 기술자, 기능공들을 키우는 공장대학에 대한 이야기…

그나날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가금업의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수놓아져있다.

주체40(1951)년 4월 어느날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대접하려고 호위성원들은 몇마리의 암닭을 구하여왔다.

최고사령부에 닭들이 생기게 된 사연을 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제 전쟁이 끝나면 우리 나라에 큰 닭공장을 건설해야 하겠는데 그 닭을 잡지 말고 시험적으로 기르면서 연구해보자고 하시였다.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어느 하루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면서 인민들이 조밥을 먹을 때에는 우리도 조밥을 먹어야 한다시며 식생활을 더없이 검소하게 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건강을 두고 호위성원들은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었다.

하지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서는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알과 고기를 먹이게 될 래일을 그려보시며 몸소 닭을 기르시였다.

매일 아침 닭모이도 주시고 닭알도 받으시면서 닭의 특징을 연구하시고 현대적인 닭공장을 건설할 설계도를 하나하나 무르익히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 그날의 사연 전하는 사적물 -


그 어느 전쟁사에도 전쟁의 운명을 책임진 한 나라의 최고사령관이 인민에게 행복한 래일을 안겨주기 위해 직접 닭까지 길렀다는 례는 없다.

고금동서에 있어본적이 없는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최고사령부에서 생겨나게 되였으니 그 소식은 전선과 후방으로 날개가 돋친듯이 전해져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승리의 신심을 백배로 북돋아주고 불사신의 힘과 용맹을 낳게 하였으며 마침내 승리의 7. 27을 안아왔다.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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