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6일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선군은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선군정치는 주체의 기치밑에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이 세기와 세기를 이어 군사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총대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였기에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굳건히 수호되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선군의 길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이 있고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선군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다.

목숨과도 바꿀수 없는것이 민족의 존엄이며 피로써 지켜야 하는것이 나라의 자주권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기상은 무엇보다도 정치적자결의 권리를 떳떳이 행사하는데서 표현된다. 모든 문제를 자기 민족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며 대외관계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는 나라가 진정한 자주독립국가이다.

정치와 군사는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 자주적인 정치의 리면에는 강한 국방력이 있는 법이다. 군사적힘이 약하면 외세에 눌리워 자기의 주견과 배심을 내세우지 못하고 나중에는 정치적예속과 망국의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국방력이자 정치적자주권이고 민족자결권이다.

자체의 국방력이 든든하면 무서울것이 없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맞받아나가는 불패의 기상도, 온갖 외세의 압력과 간섭도 단호히 물리치고 독자적인 판단과 결심에 따라 모든 문제를 처리해나가는 자주적결단력도 강력한 총대에서 나온다. 우리 공화국의 현실이 그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무적의 자위적국방력이야말로 조국의 존엄과 민족적자존심을 백배해주는 근본원천이다.

선군은 민족의 생존권을 굳건히 담보하는 필승의 보검이다.

민족이 생존하고 발전하려면 령토와 자원을 비롯한 생활터전과 생존수단들이 있어야 한다. 그것을 빼앗긴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의 부흥과 번영이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횡행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나라와 민족의 생명선을 지키는 길은 국방력을 강화하는데 있다. 원쑤들의 군사적침공을 막아내지 못하여 광활한 령토와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있으면서도 인민들이 가난과 빈궁에 허덕이는 여러 나라들의 교훈은 총대야말로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제일보검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은 비록 생활이 어렵더라도 민족의 생존과 번영을 위하여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고 군대를 강군으로, 온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전변시켜나가는 인민들에게는 휘황한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마련되는것이 아니다. 국방력은 혁명의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실 때 천백배로 강화된다.

선군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하여오신 혁명신조이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높이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가 있었기에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위력한 군사적담보가 마련되고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은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선군혁명위업을 굳건히 이어나가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범접할수 없는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선군은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라는 철리는 절대불변이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선군에 민족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복락이 있음을 순간도 잊지 말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