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국정원을 수사하라!》, 《리명박을 구속하라!》​

 

최근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여 리명박역도가 SNS를 장악하고 불법적인 여론조작을 해온 범죄를 증명할수 있는 《국정원문건》이 폭로되면서 사회가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괴뢰국정원은 지난 2011년 서울시장보충선거때 SNS에서 인기가 있었던 진보적경향의 인물이 당선되자 SNS를 장악해야 2012년 19대 《총선》과 18대 《대선》에서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할수 있다고 보고 《SNS의 선거영향력진단 및 고려사항보고서》라는 문건을 작성하여 청와대에 보고하였다고 한다.

문건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있는 실태, 야당들과 좌파세력들이 SNS에서 반《정부》여론형성을 주도하고있는 문제, 선거때마다 SNS를 통해 각성된 20-40대가 야당후보들에게 투표하는 현상, 리명박《정권》이 SNS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있는 부족점 등이 상세히 밝혀져있다고 한다.

특히 《정부》예산을 리용하여 페이스북의 광고를 독점하는 문제, 청년층이 좋아하는 배우, 체육인 등 유명인사들을 동원하여 보수《정권》찬양글을 트위터에 올리는 문제, 보수인사와 보수언론사들의 홈페지, 블로그 등을 개설하고 SNS와 련동시킬데 대한 문제 등 SNS를 장악하기 위한 중장기적대책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국정원》은 보고서를 작성한 이후 심리전단의 규모를 종전의 3개 팀(40여명)에서 4개 팀(70여명)으로 확대하고 2012년 《대통령》선거때 대대적인 여론조작활동을 벌리였으며 리명박, 박근혜《정권》은 《국정원》의 제안대로 《정부》예산에서 인터네트광고비를 해마다 늘이면서 SNS장악에 매달려왔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언론들은 《국정원문건》은 인터네트를 장악하고 여론조작활동을 체계적으로 벌리기 위한 리명박《정권》의 정책기획보고서나 같다고 평하고있다. 《국정원문건》이 폭로됨으로써 리명박역도가 법적심판대우에 올라서게 되였다.

2012년 《대통령》선거때 리명박《정권》이 저지른 《국정원대선개입사건》은 야당과 사회각계의 강력한 진상규명요구에도 불구하고 검찰을 틀어쥔 박근혜년에 의해 전 《국정원》 원장 원세훈과 심리전단요원 몇놈의 죄행으로 축소되였으며 이로 하여 리명박역도는 지금까지 감옥신세를 면할수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SNS장악보고서 등 《국정원》이 작성한 각종 문건들이 리명박역도의 최측근인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게 매일같이 전달되였고 청와대것들이 범죄를 감추기 위해 문건들을 파쇄기로 없애버렸다는 내막이 폭로됨으로써 리명박역도가 검찰의 수사대상으로 되였다.

《세계일보》는 해당 문건을 없애버리는 임무를 맡았던 전 청와대 행정관이 정계에 나설 목적으로 700여건의 《국정원문건》들을 처분하지 않고 몰래 감추어두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새로운 《국정원문건》들을 계속 공개하겠다고 하고있다.

현재 여야당들과 각계층은 청와대의 지시밑에 《국정원》이 선거공작에 나섰다면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범죄이다, 리명박을 수사하여 진상을 철저히 파헤쳐야 한다고 들이대고있다.

《한겨레신문》 2017년 7월 10일부는 《국정원댓글공작, 〈리명박의 청와대〉가 배후였나?》라는 사설을 통하여 《국정원대선개입사건》에 청와대가 개입되였다는 증거가 확보되였다고 하면서 《국정원》과 청와대관련 인물들에 대한 검찰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민중의 소리》 2017년 7월 11일부도 《정치개입문건 청와대 보고, 〈국정원〉을 수사하라》는 사설을 통하여 《국정원》의 정치개입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진상을 철저히 밝히고 추상같이 단죄해야 한다, 원세훈 전 《국정원》 원장을 비롯하여 리명박, 박근혜까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적페청산의 마지막기회이다라고 주장해나섰다.

사실들은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보수패당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야심과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흉악한 파렴치한, 철면피한들이며 남조선사회의 진보와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먼저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저지른 범죄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낱낱이 발가내여 철저히 결산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