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7월 17일
 

겁에 질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지금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를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한 일대 장거로 격찬하고있다.

그런데 미국과 괴뢰들만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해 《세계적인 위협》으로 몰아붙이면서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여보려 발광하고있다.

최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대응한다고 하면서 그 무슨 해, 공군합동유도탄실탄사격과 미제침략군 해병대와의 련합작전훈련을 벌린데 이어 미전략폭격기 《B-1B》편대를 군사분계선상공에 끌어들여 합동실탄타격훈련을 강행하는 군사적도발광기를 부리였다.

미국과 괴뢰들의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군사적광기는 새로운 경지에 올라선 우리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전략적지위에 극도의 공포를 느낀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이다.

지금까지 미국과 괴뢰들은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박, 로골적인 핵위협공갈로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오히려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더욱 추동하는 결과를 빚어냈다.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성공적인 시험발사는 우리 공화국이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명실상부한 핵강국, 로케트맹주국이라는것을 온 세계에 과시한 특대경사로서 우리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도록 만들었다.

철두철미 우리의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우리 식으로 새롭게 설계하고 제작한 대륙간탄도로케트,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세상에 저들밖에 없는것처럼 거만하게 놀아대는 아메리카제국의 심장부는 물론 세계 그 어디든 임의의 장소에서 임의의 시각에 가장 정확하게, 가장 신속하게 타격할수 있다는것을 실물로 보여준 특대사변이다.

이번에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각종 련합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주체의 핵강국,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앞에서 설쳐대는 가소로운 군사적객기에 지나지 않는다.

최강의 핵보유국, 로케트맹주국으로 올라선 우리에게 그따위 해병대무리나 공중비적무리들을 초토화시키는것쯤은 식은죽먹기이다.

미국은 저들의 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사실, 침략자들에게 섬멸적보복타격을 가할수 있는 강력한 수단들이 우리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외면해서도 오판해서도 안된다.

우리를 건드리는자들은 가까이에 있건 대양너머에 있건 무자비한 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부질없는 경거망동이 초래할것은 몸서리치는 재앙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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