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4일
 

첨단기술산업창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공화국​

 

최근 공화국에서 정보산업, 나노산업, 생물산업과 같은 첨단기술산업을 대대적으로 창설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첨단기술제품은 일반제품들과는 달리 시공간적으로 가장 앞선 기술에 의하여 개발된 제품으로서 갱신주기가 짧고 가치가 큰 제품이다. 여기에는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기술, 새 재료기술, 새 에네르기기술, 우주기술, 해양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개발된 제품들이 속한다.

공화국에서는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우리 나라의 현실적조건에 맞게 지난해부터 해당한 절차와 심의를 거쳐 첨단기술제품들을 통일적으로 등록하고있으며 이 사업에 대한 사회적관심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지난해 3월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에서 개발한 IP교환체계, 쏘프트교환기를 비롯한 4개의 정보기술제품들과 공업용콤퓨터 《노을》, 줄기세포활성화제, 금강석추환 그리고 여러가지 의약품 등 14개의 제품들이 처음으로 첨단기술제품으로 등록되였으며 현재까지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부문, 새 재료부문, 물리 및 전기부문, 화학부문, 측정 및 분석부문, 농업부문, 보건부문, 건설부문, 경공업부문의 80여개의 제품들이 첨단기술제품으로 등록되였다.


- 다규약변환장치 -


- IP교환체계 -


이와 함께 공화국에서는 첨단기술제품을 개발한 단위들에서 첨단기술제품들을 계렬생산하기 위한 기술적준비를 다그치고 여러 부문에 대한 확대도입을 빨리 실현하도록 규격과 생산허가 등을 일반제품들과는 달리 최단기간에 받게 하는것을 비롯하여 생산에 필요한 여러가지 국가적조치를 취함으로써 우리의 첨단기술제품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국제시장에 적극 진출할수 있게 하고있다.

그리하여 지금 많은 단위들에서는 자기의 특색을 가진 첨단기술제품개발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여러 대학들과 과학연구기관들도 첨단기술산업창설에서 한몫 단단히 할 야심밑에 이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여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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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종합대학 첨단과학연구원에서 -


-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서 -


이처럼 공화국에서는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전환시키고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게 될 첨단기술산업을 창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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