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4일
 

조선이 낳은 빨찌산명장

 

항일혁명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이 신출귀몰하며 놈들을 족쳐대고 승전을 거둘 때마다 우리 인민들은 《김일성장군님은 참으로 하늘이 낸 명장이시다.》, 《김일성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정기를 타고난분이시기에 천지조화를 다 알고계시며 천기를 내다보신다.》고 하면서 수령님의 천출위인상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보천보전투때에는 세계가 놀라움과 찬탄을 표시하였다. 일본의 출판보도물들과 중국의 신문들이 이 전투를 광범히 취급하였으며 이전 쏘련의 따쓰통신은 물론 《쁘라우다》를 비롯한 신문들도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 -


적들속에서도 김일성장군님은 걸출한 명장으로 공인되였다.

《태평양전쟁사》라는 일본도서에는 《김일성 이름은 일본제국주의의 헌병과 경찰의 조밀한 그물의 압제하에 있는 조선남부의 어린이들에게까지 알려졌으며 그들의 존경과 흠모의 중심이 되였다. 이리하여 일본제국주의의 조선통치는 이미 패전전에 최후붕괴의 위기에 처해있었다.》라고 씌여져있다.

당시의 관동군 소대장은 후날 이렇게 고백하였다.

《토벌대들은 김일성장군께서 이끄시는 항일빨찌산과 맞다들리기만 하면 매번 참패를 당하여 큰 손실을 보군 하였다.

후에 모든것을 똑똑히 알게 되여 더욱 놀라게 된것은 그때 그토록 명성이 높으셨던 김일성장군께서 당시 스물세살의 젊으신 나이였다는 점이다. 그분께서는 그처럼 젊으신 나이에 벌써 정치군사적천재로 온 대륙에 명성을 떨치고계셨으니 김일성장군이야말로 희세의 영웅이라고 나는 탄복하지 않을수 없었다.》

세인이 격찬한바와 같이 우리 수령님은 강대한 일본제국주의침략군을 격멸소탕하고 식민지민족해방전쟁사에 아로새겨질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신 걸출한 군사전략가,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빨찌산명장이시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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