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4일
 

제 손으로 제 발등을 찍는 어리석은 모략소동을 걷어치워야 한다​

 

최근 괴뢰들이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조속히 공화국으로 돌려보낼데 대한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를 외면하고 비렬한 모략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괴뢰들은 지난해 4월 해외에서 집단랍치하여 끌고간 12명의 우리 녀성들을 강제《결혼》시키는 방법으로 그들이 《본인의사》에 따라 남조선에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있는것처럼 꾸며 우리의 송환요구를 거부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한다.

괴뢰역적패당의 이같은 반인륜적만행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로서 북남관계를 더욱 파국으로 몰아가는 무모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이미 공개된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괴뢰정보원패거리들에 의해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랍치문제가 발생한 초기부터 그들을 가족, 친척들이 있는 공화국으로 돌려보낼것을 괴뢰당국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추악한 대결광이며 정치야심가인 박근혜패당은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그를 기회로 저들의 재집권발판을 마련할 야망밑에 우리의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였을뿐아니라 우리 녀성공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을 가하며 귀순과 정착을 강요해나섰다.

비록 초불민심에 의해 박근혜년이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고 새로운 《정권》이 태여났다지만 현 남조선당국의 태도에서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

이런 면에서 볼 때 사랑하는 딸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피해자가족들의 고통과 절규를 무시하고 결혼이라는 인륜대사까지 불순한 모략에 악용하려는 현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강제랍치하여 끌고간 박근혜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패륜만행을 방불케 하고있다.

현 당국은 그 무슨 《대화》니, 《리산가족상봉》이니 하는것들에 대해 떠들기 전에 유인랍치된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송환할데 대한 우리의 요구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송환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계속 지금과 같은 모략소동에 매여달리는 경우 제 손으로 제 발등을 찍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김 정 호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