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0월 13일
 

무죄석방이란 있을수 없다​

 

최근 남조선각계에서는 박근혜년의 구속기일(10월 16일)이 만료되는것과 관련하여 역도의 석방과 구속기일연장을 주장하는 엇갈린 목소리들이 련일 울려나오고있다.

정의당을 비롯한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은 역도를 석방시키는 경우 년의 범죄행위의 실체를 밝힐수 없다, 구속기간을 연장해서라도 끝장을 봐야 한다고 하고있으며 이에 맞서 보수패당은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내들며 역도의 무죄석방을 고아대고있다.

원래 박근혜역도는 지은 죄로 보나, 저지른 죄행에 대해 취한 태도로 보나 구속이 아니라 극형에 처해야 할 특등범죄자이다.

돌이켜보면 집권하자마자 《유신》독재체제를 되살리면서 선임자들을 찜쪄먹는 파쑈통치로 인민들을 끝없는 불행과 고통속에 몰아넣고 온 남조선을 민주의 페허로, 인간도살장으로 만든 악녀가 바로 박근혜역도였다. 역도의 탄압마수에 걸려 합법적인 정당이 하루아침에 《종북정당》으로 몰려 해산당하고 《국회》의원이 《내란음모죄》로 감옥에 끌려갔으며 《전교조》, 공무원로조, 《자주민보》 등 진보적인 단체들과 언론들이 비법화되였다.

어디 그뿐인가. 박근혜역도는 우리 민족이 영원토록 살아가야 할 생존터전에 미국의 핵전쟁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고 상전과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장난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음으로써 겨레의 머리우에 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왔다.

더우기 온 민족의 통일념원을 한사코 짓밟고 사이비무당의 점지에 따라 《통일대박》을 떠들며 삼천리강토를 미국의 식민지로 만들려고 날뛴것은 엄벌에 처해야 할 반민족적죄악이다.

박근혜년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던 《통일대박》이 선무당 최순실의 발상으로서 《통일》이후 《대통령》을 한번 더 해먹기 위한 각본이였다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역도가 감히 개꿈같은 《체제통일》야망을 이룬 다음 그 무슨 《대통령》벙거지를 써보려고 꿈꾼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상으로서 역도야말로 권력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특등추물, 특등범죄자라는것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여기에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유린하고 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죄까지 합치면 아마 산을 이룰것이다.

이미 역도가 저지른 뢰물범죄, 비밀루출, 권력람용 등 괴뢰검찰과 특검이 밝혀내여 확정한것만도 무려 십여가지이고 그를 수사한 문건만도 10만페지에 이른다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는 감옥에 처박혀서도 남조선민심의 요구에 도전하여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제년의 죄행을 전면부인하는 망동을 부렸으며 여기에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총동원하였다.

권력을 휘두르며 사기와 협잡, 악행을 일삼는자들이 다시는 나타나지 못하도록, 함부로 날뛸수 없도록 역도년에게 력사의 교훈이 되게 가장 준엄한 형벌을 가하는것이 마땅하다.

권력과 치부를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가리지 않고 날뛰는 악녀를 감옥밖으로 내보낸다면 남조선인민들, 온 민족이 무슨 화를 입을지 알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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