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4일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해방직후부터 기술인재양성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렸으며 새 조국건설과 전후복구건설에 필요한 기술인재를 적지 않게 양성하였습니다.》

과학기술인재양성문제를 나라의 흥망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과학기술인재들을 육성해내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육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려오시였다.

전쟁이 한창이던 주체41(1952)년 6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시 평안북도 정주군 고덕면 갈현리(오늘의 운전군 월현리)에 자리잡고있던 김책공업대학(당시)을 찾아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을 뜻밖에 만나뵙게 된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가슴은 크나큰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였다.

이날 교직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학교원들과 학생들은 다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이며 혁명전우들이라고 하시면서 대학일군들에게 교원들과 학생들의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 당부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을 떠메고나갈 교원들과 학생들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한없이 뜨거운 사랑에 대학의 일군들은 눈굽을 적시였다.

그때로 말하면 나라의 모든 인적 및 물적자원이 전선으로 집중되던 참으로 어려운 시기였다.

그런데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선에서 싸우는 대학생들을 교정으로 불러주시고 모든것이 부족한 전시환경에서도 교원들과 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에서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느낄세라 어버이의 따뜻한 사랑을 부어주시니 대학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격정의 파도가 세차게 소용돌이쳤다.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느라 한초한초가 천금같이 귀중하시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연 이틀간에 걸쳐 대학의 강화발전을 위해 로고를 바치시였다.

대학을 떠나시기에 앞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교직원들과 학생들앞에서 《유능한 기술인재를 더 많이 양성하자》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기술간부문제를 해결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페허로 된 우리 나라를 앞으로 다시 일떠세우는가 못 세우는가 하는 문제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전시 교수교양사업과 과학연구사업 그리고 전후복구건설을 맡아수행할 기술인재양성사업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은 김책공업종합대학의 교사에도 어려있다.

주체78(1989)년 5월 어느날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형편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대학의 본교사를 현대적으로 멋있게 건설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사실 그때 평양시에서는 광복거리와 청춘거리의 체육촌, 5월1일경기장과 동평양대극장건설이 진행되고있었다. 이런 조건에서 방대한 규모의 대학증축공사를 또 한다는것은 누구나 선뜻 생각할수 없는 문제였다.

그러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을 위하여 이런 결심을 내리시였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후 건설력량으로부터 자재에 이르기까지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시였으며 교사가 완공되였을 때에는 몸소 《김책공업종합대학》이라는 명판까지 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필로 써주신 대학명판 《김책공업종합대학》.

진정 여기에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이 나라의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에서 한몫 단단히 하기를 바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어려있었다.

대학에 돌려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있는 대학의 교원, 학생들은 당의 과학기술강국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갈 열의드높이 교육사업과 과학탐구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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