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류원신발공장의 보배덩이들

 

지금 공화국의 류원신발공장 로동계급들은 질좋고 맵시있는 신발을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한 혁신의 봉화를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공장의 보배덩이로 사람들의 선망을 받고있는 로력혁신자들을 아래에 소개한다.


1재봉직장 재봉공 리은심



리은심은 날마다 생산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는 혁신자이다.

그의 놀라운 재봉솜씨는 공장의 오랜 기능공들도 탄복을 금할수 없게 한다.

짬시간만 있으면 스스로 앞공정의 일도 도와주고 또 신입공들의 기능을 높여주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그를 사람들은 《공장의 보배》로 떠받들고있다.





제화직장 기대공 주혁철


주혁철은 곽포장기를 맡아 기대관리를 책임적으로 함으로써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는 혁신자이다.

공장의 생산정상화는 그의 남다른 노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그는 공장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곽포장기의 작업모습을 보여드리는 최상의 영광도 지니였다.





재단직장 기대공 김봉순


김봉순은 자기가 생산하는 편직갑피마다에 깨끗한 애국심이 비끼게 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제품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는 처녀이다.

무슨 일에서나 남보다 앞서려는 마음으로 언제나 이악하게 일하는것으로 하여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다. 공장일군들은 그에게 《무서운 이악쟁이》라는 류다른 애칭을 달아주었다.




도안가 리설경


리설경은 공장의 재능있는 도안가이다.

평양미술종합대학을 졸업하고 공장의 제품도안가로 배치되여 일한지 2년도 채 되지 않았다.

이 길지 않은 나날 그는 피타는 열정과 탐구를 거듭하면서 수백건에 달하는 각종 운동신발도안들을 창작하여 내놓았으며 그중 100여건을 생산에 도입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3대혁명소조원 리명호


리명호는 10대에 석사학위를 받은 실력가형의 청년이다.

지난 기간 콤퓨터에 기입된 조종프로그람의 열쇠를 열지 못해 가동하지 못하고있던 자수기의 열쇠를 단 10여분만에 열어 신발갑피에 그 어떤 형태의 수도 마음먹은대로 새길수 있게 하였다.

앞으로 20대박사가 될 꿈을 꾸는 그의 양양한 전도가 기대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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