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5일
 

특수효과화면촬영장이 새로 꾸려졌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특수촬영을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영화예술의 풍부한 형상적가능성을 옳게 리용할수 없고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에 맞게 영화예술을 보다 새로운 높이에로 끌어올릴수 없다.

최근 공화국의 평양영화기술사에서 특수효과화면촬영장을 새로 꾸렸다.

특수효과화면촬영이란 특수한 기술기재와 촬영기술공정작업을 통하여 일반촬영으로써는 해결할수 없거나 얻기 힘든 화면(인물합성, 계절변화, 활극장면 등)을 얻어내는 촬영방법을 말한다.

특수효과화면촬영은 작가나 연출가에게 창작적환상을 자유롭게 펼칠수 있는 가능성을 주며 배우들의 연기과정에 있을수 있는 위험을 막아주고 영화창작에서 로력과 자재, 자금을 절약하면서도 제작기일을 훨씬 앞당기게 한다.

오늘 세계적으로 특수효과화면촬영기술은 적은 로력과 원가를 가지고 이전 시기에는 상상할수 없었던 새롭고 특색있는 화면을 만들어내는데로 지향되고있다. 그러나 여기에 리용되는 촬영기재들과 보조설비들의 제작기술은 공개되지 않고있다.

특수효과화면창작단의 일군들과 창작가, 기술자들은 지혜와 힘과 열정을 합쳐 과학기술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몇몇 나라들의 독점물로 되여온 콤퓨터에 의한 운동자리길조종장치인 MC촬영로보트를 우리 식으로 새롭게 제작하였으며 설비가동에 필요한 여러가지 프로그람들을 완성하였다. 뿐만아니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촬영장에 설치할 설비에 필요한 수많은 부속품들을 마련하였으며 칠감생산기지를 꾸려놓고 수백㎡에 달하는 록색막을 훌륭히 제작완성하는 성과도 이룩하였다.

이런 불같은 투쟁속에서 특수촬영을 위한 MC촬영로보트와 소비례수중촬영장, 콤퓨터조종에 의한 이동식자동회전장치, 상하수직촬영장치를 비롯한 첨단설비들이 갖추어진 특수효과화면촬영장이 새로 꾸려지게 되였다.

결과 영화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는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으며 우리의 영화기술은 또 한걸음 크게 전진할수 있게 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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