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인권, 허위와 진실 (2)

 

조선의 진실


진정한 인권옹호국은 어떤 나라인가. 두말없이 인구의 절대다수를 이루는 근로민중의 자유와 권리가 보장되는 나라이다.

미국의 트럼프와 그 하수인들은 조선을 《인권유린국》, 《악마화된 나라》라고 피터지게 고아댄다.

그러나 조선만큼 근로민중의 인권이 참답게 보장되는 나라를 이 행성 그 어데서도 찾아볼수 없다.

그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이러한 물음들을 제기한다.

과연 그 어느 나라가 조선처럼 민중과 그의 자녀들을 무상으로 치료해주며 무료로 공부시켜주고있는가.

과연 그 어느 나라가 로동자, 농민 등 모든 국민들에게 현대적인 살림집을 지어 공짜로 안겨주며 국고를 털어 이들에게 로동과 휴식의 권리를 만족스럽게 보장해주고있는가.

그래 부모없는 고아들과 자식이 없는 외로운 로인들을 국가가 부모가 되여 키워주고 돌봐주는 나라가 조선말고 세계 그 어디에 또 있는가.





조선을 그리도 헐뜯는 미국과 서방의 제씨들, 그처럼 《문명》과 《복지》를 자랑하는 당신들은 언제가야, 국민총생산액이 얼마쯤 될 때에라야 전체 국민에게 이런 《선심》을 써볼 용기를 내겠는가.

나를 비롯하여 조선을 다녀온 사람들치고 그곳에서 자유와 권리보장를 위해 시위에 나선 사람들을 단 한명도 한번도 본적이 없다. 그것이 당신들이 떠드는 《탄압》때문인가.

하다면 조선인민이 새집을 받아안고 고마움에 흘리는 눈물과 철부지아이들이 행복에 겨워 짓는 웃음은 뭐라고 설명하겠는가. 누가 이 물음들에 명쾌하게, 온당하게 대답할수 있는가.

아마도 당신들은 대답을 못할것이다. 그것은 곧 당신들자신이 조선에서의 인권보장이 얼마나 높은 수준에 있는가를 스스로 인정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세상을 둘러보는 내 견해에 따르면, 아니 조선을 아는 정직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조선이야말로 그 어느 발전된 나라도 따를수 없을만큼 근로민중의 참다운 인권이 실현된 나라이다.

꽃향기는 화원에서만 풍길수 있다.

조선에서는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고있기에 자기의 권리를 법적으로 담보받고있으며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고있다. 비록 국민총생산액이 발전된 나라들에 못미쳐도 근로대중이 창조한 재부를 고스란히 그들자신이 향유하기에 조선인민은 미국주도하의 극악한 제재와 압박이 수십년간이나 가해지는 속에서도 안정된 생활을 하고있으며 사회주의가 제일이라고 하는것이다.





미국과 서방은 조선에서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를 무심히 듣지 말아야 한다.

트럼프가 아무리 《강제로동》, 《강제락태》, 《수용소》 등 온갖 험담을 다하여 조선을 비방했지만 결론적으로는 제스스로 미국의 잔혹한 인권실태를 폭로한 격이 되고말았다.

아무리 거짓과 날조, 모략과 공갈에 이골이 났어도 어느 정도의 푼수는 있어야 한다.

초대국의 수장으로서의 체면을 보존하려면 더이상 엉망같은 거짓과 위협으로 세계를 기만하고 희롱하려들것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데 익숙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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