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3일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

 

지난 11월 29일 우리 공화국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하는 특대사변을 안아왔다.

이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실현되였음을 온 세상에 알리는 력사적장거이고 반미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거둔 또하나의 위대한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지금도 5년전 8월 서남전선의 최남단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섬방어대들에서 울리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선언이 귀전에 메아리친다.

-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있는 적들이 불질을 해대면 호되게 답새기라.

적들의 책동은 우리 나라는 물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태롭게 하는 규탄받아 마땅한 추태이다. 적들의 일거일동을 경각성있게 주시하고있다가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 또는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 떨어져도 지체없이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천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침략자들이 전쟁을 강요한다면 서해를 적들의 최후무덤으로 만들라. …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을 순간에 제압하시는 불세출의 선군령장의 멸적의 선언앞에서 적대세력들은 공포에 질려 갈팡질팡하며 아우성을 쳤다.

백두산악같은 기상을 지니시고 백만대적을 쥐락펴락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에 적들은 기가 꺾이여 감히 신성한 우리의 령토를 침범할 엄두도 내지 못하였다.

올해에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정수리에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는 특대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속적으로 이룩할수 있은것도 위대한 백두령장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지난 2월 우리가 개발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가 진행된 그날, 먼동이 터오는 동쪽하늘을 바라보시며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국방전사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생명의 위험을 동반하는 아슬아슬한 곳, 결사의 각오가 없으면 누구나 선뜻 나설수 없는 위험천만한 탄도탄총조립전투현장에서 무려 이틀간에 걸쳐 국방과학전사들과 함께 계시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우리 원수님의 그 믿음, 그 손길이 있어 세상을 들었다놓은 《3. 18혁명》과 《7. 4혁명》의 쾌승이 이룩되고 7. 28의 기적적승리와 11월 29일의 대성공도 마련될수 있었던것이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의 구호를 부르며 세계를 놀래우는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온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이 터치는 격정의 웨침은 한결같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국방과학전사들이 심장으로 터치는 이 진정은 백두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의 분출이였고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필승의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였다.

한 나라, 한 민족의 강대성은 령도자의 위대성에 달려있다.

이 불멸의 고귀한 진리를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는 나날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애민의 넋과 숨결이 안아올린것이기에 조선의 강대성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것이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희세의 령장을 높이 모시여 최후의 승리는 조선의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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