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5일
 

핵강국의 위상을 더 높이 떨쳐가겠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하였다는 소식에 접하고보니 그처럼 바라고바라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비로소 실현되였다는 기쁨에 격정을 금할수가 없다.

얼마나 고대하던 민족사적대업인가.

세계의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한결같이 바라면서도 감히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그 대업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과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이룩해냈으니 이처럼 긍지스러운 력사적장거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번 시험발사를 통해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개발한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가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에 있어서 매우 우월한 무기체계라는것이 명백히 립증되였다.

그 거대한 타격능력이 얼마나 뚜렷하면 늘 삐뚤어진 소리만 내뱉던 적들내부에서조차 《이렇게 크고 성능이 높은 미싸일을 가진 나라는 몇개 되지 않는다.》, 《최근 발사된 조선의 미싸일이 미국을 겨냥했다면 플로리다주 마이아미나 트럼프의 별장이 자리잡은 마라라고가 타격사정권안에 들었을것이다.》라는 비명이 련속 터져나오겠는가.

이번 대승리는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과 과학중시정책이 얼마나 정당하고 위력한가를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 국가과학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최강의 경지에 올려세우는데서 특출한 성과를 이룩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그 정신, 그 투쟁본때로 수많은 최첨단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존엄높은 핵강국의 위상을 더 높이 떨쳐가겠다.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김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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