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6일
 

력사적대업을 실현한 특대사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을 믿고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겠습니다.》

공화국의 자주적힘, 불가항력적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온 행성을 진감시킨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장쾌한 뢰성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미국본토전역을 마음먹은대로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주체조선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의 빛나는 완성은 온갖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병진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온 영웅적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이며 미제의 핵공갈과 위협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한 민족사적특대사변이다.

한세기전 군력이 너무도 쇠약하여 망국의 치욕을 당해야 했던 우리 민족이 절세위인들을 대대로 높이 모시여 오늘날에는 원자탄, 수소탄과 함께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 세계적인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눈부시게 솟구쳐올랐다.

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그처럼 짧은 기간에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신화는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정의의 한길로 나아가는 자주적인민의 힘찬 전진은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의 전략무기개발과 발전은 전적으로 미제의 핵공갈정책과 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고 인민들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중첩되는 천만시련속에서도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국가핵무력건설대업을 빛나게 완성한데 대하여 커다란 긍지와 보람을 느끼고있으며 세계가 우러르는 강국의 공민된 자부심에 넘쳐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릴 부강번영의 밝은 래일을 내다보고있다.

우리는 앞으로 자기의 피땀으로 마련한 평화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와 인민의 안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이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으로 침략자들의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희세의 천출명장의 령도를 받는 무진막강한 주체적핵무력이 있기에 반미대결전에서의 최후승리는 조선의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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