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8일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괴뢰들의 무분별한 범죄적도발망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지난 1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수행할 그 무슨 《특수임무려단》이라는것을 조작한것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지난해부터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서 벗어나려면 북의 전쟁지휘부를 제거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공공연히 줴쳐대면서 《참수작전》에서 주역을 놀게 될 《특수임무려단》을 2019년까지 내올것을 계획하고 은밀히 추진해왔다.

하지만 괴뢰들은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도발》을 구실로 《특수임무려단》창설을 2년 앞당겨 2017년안에 끝내기로 하였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특수임무려단》은 미해군특수부대 《네이비 씰》6팀(일명 《데브그루》)을 본딴것으로서 괴뢰특수전사령부산하 1개 려단을 1 000여명규모로 늘이고 특수작전수송직승기, 폭파장비, 특수살인무기 등과 같은 장비들을 보강개편하는 방식으로 조직되였다고 한다.

지금 괴뢰들은 조선반도유사시 미군특수부대요원들까지 배속되게 되는 《특수임무려단》이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핵심전력으로서 북의 《핵무기 및 대량살상무기》사용징후 등을 포착하면 그 즉시 《참수작전》을 실행할것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본격적인 실전훈련에 진입하였다. 뿐만아니라 지난 10월에는 그 무슨 《공세적작전수행개념》실행을 위한 세부계획이라는것까지 발표하면서 대결광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가장 비렬하고 악랄한 도발인 동시에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테로야망의 발로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범죄적도발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반공화국대결에 미쳐날뛴 과거 보수《정권》때에도 있어본적이 없는 극악한 전문살인악당부대까지 만들어낸 괴뢰당국의 죄악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천하역적짓이 아닐수 없다.

제반 사실은 괴뢰당국이야말로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에 대해 념불처럼 외워대지만 속에는 시꺼먼 칼을 품고있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모르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제 죽을지 모르고 어리석게 설쳐대는 괴뢰들이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는 머저리들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감히 하늘의 태양을 어째보려고 개꿈을 꾸는자들의 망동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자제력과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다.



우리의 준엄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허황한 《참수작전》을 떠들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괴뢰호전광들은 그로부터 초래되는 참혹한 결과에 대해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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