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일
 

세계앞에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다시금 높이 떨치겠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내 조국땅에 희망찬 새해 주체107(2018)년의 첫 아침이 밝아왔다.

주체의 핵강국, 로케트강국으로 급부상한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주인이 되여 뜻깊은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체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으로 가득차있다.

지난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실현된 민족사에 특기할 해로 조국청사에 빛나고있다.

누구나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차례지지 않는 이 고귀하고 위대한 승리를 다시금 뜨거운 격정속에 새겨보며 우리 500만 청년들은 희망찬 새해의 이 아침 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수령님들의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시여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감사의 큰 절을 올리고있다.

위대한 청년강국의 주인공들인 우리 조선청년들은 지난날에도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대고조격전장들마다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결사관철해나감으로써 세계앞에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다시금 높이 떨치겠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김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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