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3일
 

자위적핵무력은 평화와 번영의 근본담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의 핵무력은 미국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으며 미국이 모험적인 불장난을 할수 없게 제압하는 강력한 억제력으로 됩니다. 》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은 가장 첨예한 환경속에서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주체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이 립증해주는 불멸의 진리이다.

지난해 세계의 초점은 조선반도에 집중되였다. 그것은 최대열점지역으로 불리우는 이 지역정세가 행성을 새로운 세계대전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을수 있는 위험을 안고있기때문이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이 정정당당한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취할 때마다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물고늘어지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냈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는 입만 벌리면 《전쟁을 불사하겠다.》,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에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나지는 않을것이다.》라는 미친 폭언들을 내뱉다 못해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 나서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호전적망발까지 줴쳐댔다.

이에 따라 미제침략군의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들이밀기 위한 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괌도에 전개되여있는 핵전략폭격기들이 빈번히 날아들어와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타격하는 실전연습과 위력시위놀음을 벌리였으며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핵전쟁연습들이 쉴새없이 벌어졌다.

엄혹한 현실은 우리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미제와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며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할 때에만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게 해주었다.

우리 공화국이 미제의 거듭되는 침략전쟁위협에 맞서 핵억제력을 비롯한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해온 요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오며 가증되는 미제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우리 공화국은 지난해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을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며 통일조국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기 위한 위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미국은 수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는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고 이 나라 공군기지에 무차별적인 미싸일공격을 가하는 로골적인 침략행위를 서슴지 않았다. 이로 하여 무고한 민간인들이 수많이 학살되고 수리아는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입었다.

수리아사태는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해온 우리 공화국의 선택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피의 교훈으로 증명해주었다.

만일 우리가 일부 나라들처럼 그 누구의 도움에 기대를 걸거나 환상을 가지고 자체의 전쟁억제력을 강화하는 길로 나가지 않았더라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지 못하였을것이며 경제강국건설에 대해서 생각조차 하지 못하였을것이다.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은 강력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무적의 힘이다.

우리 공화국은 최근년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독창적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 병진로선의 기치밑에 국방력강화에 큰 힘을 넣어 그 어떤 원쑤도 타승할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였다. 오늘 우리의 국방공업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 우리 식의 위력한 군사장비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여 전군현대화와 전민무장화, 전국요새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국방공업으로 발전하였다.

지난해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중앙의 원대한 핵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개발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함으로써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하였으며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종식되였다는것을 만천하에 뚜렷이 실증하였다.



고도로 정밀화, 다종화된 핵무기들과 핵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만들어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을 끝장내고 가까운 앞날에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르려는것이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들이대면 대포를 내대는것은 우리의 대응방식이고 투쟁본때이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은 더이상 위협과 공포의 존재가 아니며 우리는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다. 국방력이 강하면 작은 나라, 작은 민족도 강대한 나라, 위대한 민족으로 존엄떨칠수 있다는것이 조선혁명의 실천에서 확증된 고귀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7(2018)년을 맞으며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세의 천출명장의 탁월한 령도아래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감으로써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할것이며 이 땅우에 강성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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