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3일
 

교육강국건설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우리 교육부문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끓어오르는 격정과 흥분에 휩싸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에 사회주의교육체계가 더욱 완비되고 교육환경이 보다 일신된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를 과학교육의 해로 정해주시고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과학교육시설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해주시였다.

지난해의 첫 현지지도로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찾으시여 여러 종류의 질좋은 학생가방들이 꽝꽝 생산되는 모습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그리도 기뻐하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자랑찬 창조물로 일떠선 평양초등학원을 돌아보시면서도 이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신 우리 원수님.

정말이지 온 한해 후대들을 위한 길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신 원수님의 로고를 생각할수록 눈굽이 뜨겁게 젖어드는것을 금할수 없다.



그 은혜로운 사랑에 떠받들려 지난해 우리 공화국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되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전국가적으로 활발히 벌어졌다.

정녕 위대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나라에서는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훌륭하게 자라나고있으며 주체교육의 앞날은 끝없이 휘황찬란한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교원진영을 강화하고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수내용과 방법을 혁신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교육중시사상과 령도는 사회주의교육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원동력이다.

우리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인 총공세로 교육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함으로써 교육강국건설을 앞당기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


교육위원회 책임부원 김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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