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일
 

영웅적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해나가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올해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 금성뜨락또르공장안의 전체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지금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벅찬 투쟁에서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더 높이 떨쳐갈 일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기계공업부문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당에서 제시한 새형의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한데 대해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올해에 우리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대화하고 세계적수준의 기계제품들을 우리 식으로 개발생산할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지난해 우리가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며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제끼는 자력자강의 무쇠철마, 새형의 80hp뜨락또르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는 자랑찬 위훈을 창조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로동계급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워주시며 힘과 용기를 주시고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천하제일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우리 로동계급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군로에는 넘지 못할 령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

우리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리키신 앞길엔 오직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철의 진리를 억척불변의 신념의 기둥으로 간직하고 뜻깊은 올해에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겠다.

금성뜨락또르공장 주물직장 로동자 김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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