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3일
 

새해 첫날 전력생산계획 120% 초과완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 첫 전투에 진입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전력증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의도를 심장에 새겨안고 운탄직장과 하차직장 로동자들은 석탄부림설비들과 콘베아들을 만가동시켜 보이라들에 요구되는 석탄을 제때에 책임적으로 보장하였다. 한편 열생산 1, 2직장 로동자들은 증기생산이자 전력생산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보이라관리와 석탄의 미분도를 철저히 보장함으로써 보이라의 열효률을 최대한 높여 증기생산량을 부쩍 늘이였다.

련대적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킨 타빈직장에서는 교대별인계인수와 순회점검질서를 엄격히 세우고 모든 조작공, 운전공들이 발전설비들의 운영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였으며 전기직장의 로동자들은 생산공정들에서 불량개소들을 제때에 찾아내고 대책함으로써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자가소비전력을 극력 줄이였다.



결과 련합기업소적인 첫날 전력생산계획을 120%로 넘쳐 수행하였다.

지금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여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할 일념을 안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전력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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