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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2월 3일
 

과거를 묻지 말고 다 손을 잡아야 한다​

 

새 세기의 첫 년륜이 새겨지던 주체90(2001)년 1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격동적인 사변들을 수놓으며 흘러온 그 전해의 나날을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4. 8북남합의서채택, 북남수뇌상봉과 6. 15공동선언발표,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의 평양방문, 남조선의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조선로동당창건 55돐 경축행사참가…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이루어지고 6. 15공동선언이 발표된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민족적단합을룩하는것이다,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을 만났을 때에도 이야기하였지만 6. 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과거를 묻지 말고 다 손을 잡아야 한다, 과거를 따지기 시작하면 민족적단합을 이룩할수 없다, 수령님께서는 지난날 《반공》을 하던 사람들도 조국통일의 길에 나서겠다고 하면 대담하게 포섭하시였다, 우리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나서는 사람들은 다 포섭하여 민족적단합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 과거를 묻지 말고 다 손을 잡아야 한다!

정녕 그것은 민족의 어버이의 한없이 넓은 도량이였다.

민족의 대단결로 자주통일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실 철석의 의지를 천명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눈가에는 벌써 밝아오는 통일의 려명이 비껴있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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