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2일
 

도서 《증상증후총서》가 나왔다

 

최근 공화국의 고등교육도서출판사에서 도서 《증상증후총서》를 출판하여 내놓았다.

도서는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증상과 증후를 정확히 확정하여 진단을 신속히 내릴수 있도록 진단론리의 순차성을 서술하였다.

도서는 2개의 편 즉 총론편과 각론편으로 되여있으며 매 편은 각각 2개의 장으로 구성되여있다.

도서 《증상증후총서》는 의학대학 학생들과 교원, 연구사, 의사들을 위한 참고서로서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수 있는것으로 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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