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6일
 

조선인민군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단호히 쓸어버릴것이다

 

언제인가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사회주의의 수호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조선인민군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기울이시였다. 그이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심으로써 조선식사회주의는 더욱 강화되였다.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조선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까지 마련할수 있었다. 이 막강한 군력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군사적위협에도 끄떡하지 않고 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당시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도 《조선인민군은 김정일최고사령관의 선군령도밑에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맞서 승리에 승리를 거듭하고있다.》라고 하면서 강력한 군사적힘으로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흠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세계에서 제노라 하는 미제와 당당히 맞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불패의 강군인 우리 조선인민군에 대한 찬사의 목소리는 오늘날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으로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희세의 군사전략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더욱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끊임없는 현지시찰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은 최고사령관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철의 대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자그마한 목선을 타시고 최대열점지역의 섬방어대들을 시찰하시는 모습과 눈물속에 그이를 우러러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군인들과 가족들의 모습에서 최고사령관과 전사들사이의 혈연의 뉴대를 뜨겁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불패의 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다.》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실현에서 획기적인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며 조선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원수각하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이렇게 평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과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김정은령도자의 정치특징은 무엇인가?

그것은 첫째로, 철학적사색으로 정화된 정치이고 둘째로, 결심이 확고하고 신념이 투철한 정치이며 셋째로, 누구도 예측할수 없는 신묘한 정치라는것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오랜 침략전쟁경험을 자랑하는 미국의 〈로장〉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며 조미대결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시는데 대해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는 성명을 통해 《김정은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전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반제자주력량에게 있어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만일 미제가 력사적으로 참패만을 당해온 쓰디쓴 교훈을 망각하고 감히 덤벼든다면 조선인민군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을 단호히 쓸어버릴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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