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강력한 총대로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기상은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찬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학평론가는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대해 이렇게 찬양하였다.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것이 조선인민군이다. 조선인민군이 세계에서 정신무장이 가장 잘된 군인집단, 자폭정신이라는 위력한 병기를 가진 군대임을 세계는 공인하고있다. 북에서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총폭탄정신, 자폭정신으로 무장된 강군의 대오가 나라를 철벽으로 지키고있다.》

한 력사학교수는 자기의 글에서 《오늘의 조선인민군은 정신력과 무장장비에서, 기동력과 타격력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고있다. … 지금 미군부계층은 조선인민군의 위력에 겁을 먹고 〈미국의 가장 큰 위험은 북조선의 군사력〉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있다.》고 썼다.

한 정치학연구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북의 인민군은 불의의 전쟁을 결단코 용납치 않는 정의의 군대, 애국의 군대이다. 군사전문가들이 북미전쟁은 100시간안에 신흥군사강국인 북의 통쾌한 승리로 끝날것이라고 평했듯이 인민군의 번개같은 반격에 미군은 초전괴멸되고 강위력한 전략무기의 타격에 의해 미국본토전체가 화염에 휩싸여 오만한 악의 제국은 숨을 거두게 될것이다.》

남조선각계는 우리 인민군대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의 기상을 떨치고있는것은 백두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한 지식인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북의 인민군은 어떻게 이러한 무적의 강군으로 되였을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전쟁사를 연구하는 나도 북에 대해서, 그 군의 최고령수에 대해서 주목하지 않을수 없었다. 용맹과 지략, 령군술을 훌륭히 겸전한 령장은 그 어떤 강적도 능히 제압하고 타승하는 법이다. 오늘 북의 인민군이 필승의 무적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그 생동한 사례로 된다.》

한 재야인사는 《강한 국력의 첫째가는 징표는 강한 군사를 가지는것이며 그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장군중의 장군이신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님의 령도로 북의 인민군대는 세상에서 제일 강한 군대가 되였으며 오늘날 김정은최고령도자님의 지휘하에 무적강군의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더욱 높이 떨치고있는것이다.》라고 자기 심정을 터쳤다.

전주시에 사는 한 인사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는 전선시찰로 인민군대를 필승불패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켜가고계신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현지시찰소식은 우리 민중의 커다란 관심을 끌고있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미국이 북앞에 완전히 무릎을 꿇고 항복서를 바칠 때가 반드시 올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남조선언론들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무적필승의 기상을 떨치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에 대해 광범히 전하고있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숭고한 덕망,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신 희세의 천출명장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앞으로도 제국주의침략세력의 도전을 정의의 총대로 단호히 짓부시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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