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4일
 

새로운 관현악작품창작의 열풍을 일으키며

 

공화국의 국립교향악단에서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할 새로운 관현악작품창작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관현악은 사람들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인민의 정서생활을 풍부히 하는데 적극 이바지합니다.》

지난해 국립교향악단에서는 관현악조곡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관현악 《우리는 만리마기수》를 비롯하여 수십편의 관현악작품들을 훌륭히 창작공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지금 이들은 지난해에 이룩한 성과에 기초하여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더 많은 명작들을 창작할 열의를 안고 창작전투를 힘있게 벌리고있다.

이곳 일군들은 올해 창작창조계획을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세우고 우리 인민의 미감과 정서에 맞는 새로운 관현악작품들의 창작창조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

창작가들은 주체관현악의 장중한 울림으로 공화국의 70년력사를 돌이켜보게 하는 새로운 교향시작품창작에 아낌없는 열정과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새로운 형식의 작품인 관현악민요조곡창작은 교향악단뿐만이 아닌 예술계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창작가들은 여러 악장으로 구성되여있는 새로운 형식의 관현악작품을 통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바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숭고한 업적을 뜨겁게 안아볼수 있도록 여러가지 수단과 수법을 솜씨있게 활용하면서 특색있는 명선률을 이끌어내고있다.

연주가들도 관현악으로 사람들의 심장을 울리는것이 자신들의 연주형상과 째인 안삼블에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공연보장의 바쁜 속에서도 개별 및 조별훈련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국립교향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의 이런 불같은 열의속에 새로운 관현악작품들은 시대의 명작으로 훌륭히 완성되여 주체예술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여줄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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