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7일
 

건군절에 즈음하여 예술선전대들의 공연 진행

 

공화국에서 조선인민군창건 70돐에 즈음하여 청년중앙예술선전대와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의 공연이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만대에 빛나라 불멸의 건군업적이여》가 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최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김일성대원수 만만세》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시이야기 《건군의 그 업적 영원하리》, 남성중창 《조선인민군가》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모시여 인민군대가 70성상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강철의 전투대오로 위용떨칠수 있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안녕만을 간절히 바라는 천만군민의 절절한 마음을 감명깊게 형상한 하모니카와 기타병창 《우원수님》, 《불타는 소원》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



2. 8절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공연 《길이 빛나라 건군절이여》가 6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로동자,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2인시 《영웅적조선인민군에 영광이 있으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남성독창과 방창 《조선의 모습》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은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영웅적 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담은 합창 《수령이시여 명령만 내리시라》, 《천리라도 만리라도》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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